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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명동 주요 상권 일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춘천시는 명동 주요 상권 일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민‧관 합동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단은 업소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물질 판매‧제공 금지에 대한 현장 계도, 청소년 출입 제한 업소의 안내표시 및 관리 실태 점검, 청소년 근로보호 사항과 거리‧업소 주변 유해요인을 함께 확인하는 등 예방 중심 점검을 추진한다. 현장에서 위반 의심 사례가 확인되는 경우 관계기관과 즉시 공유해 필요한 조치를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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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투클렌즈 히알 수딩 수분 앰플 할랄 무이 인증 획득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가 히알 수딩 수분 앰플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기관으로부터 할랄 무이(MUI) 인증 HAS 23000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제품 성분뿐만 아니라 제조 설비, 용기, 세척제 등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할랄 보증 시스템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부터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를 의무화할 예정이며, 쥬스투클렌즈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이슬람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인증을 받은 제품은 액티브 히알루론산 3,000ppm과 10가지 복합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단계별 수분 공급을 돕는 수분 앰플이다. 판테놀 5,000ppm과 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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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보호관찰 학생 멘토 교사에 법무부장관 표창 수여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읍보호관찰소는 2월 5일 오후 2시 정읍제일고등학교 최민욱 교사에게 보호관찰자원봉사유공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최민욱 교사는 교사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후 2024년 3월부터 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사업에 참여, 보호관찰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도와 상담을 펼쳐 학교폭력 예방 및 재범방지에 크게 기여해 교사멘토링 활동 우수교사로 선정됐다.현재 보호관찰소에서 시행 중인「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사업」은 2007년 교육부와 법무부가 보호관찰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지원및 학교폭력에 공동대응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도로, 학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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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정부예산 확보 실무역량 강화 교육' 개최
홍천군은 '정부예산 확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별 팀장과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예산과 국비전략팀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정부예산 편성 절차 ▲중앙부처 대응 및 협의 방법(노하우) ▲신규사업 발굴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홍천군은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전략 수립에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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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부족 극복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는 ‘2026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물부족 극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물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환경학술연합회, 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 한국지하수지열협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통합물관리 정책 공유와 물관리 기술 발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자체 상수·하수·관망관리·지하수·물 재이용·물산업·첨단 수처리 분야 담당 공무원과 연구기관, 기업체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물관리 우수기관 시상, 정책 특강, 분과별 세미나, 지자체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강릉시는 기후변화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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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년 성북구민 안전보험' 2월 1일부터 시행
성북구가 ‘2026년 성북구민 안전보험’을 2월 1일부터 시행했다.보험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구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등록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보험료는 전액 구가 부담해 구민은 개인 비용 없이 동일한 보장을 받는다.구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최소한의 경제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제도로, 개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사고 발생 시 피해 구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성북구는 2025년에 운영한 주요 보장항목을 2026년에도 유지했다. 대중교통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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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7기 구민감사관' 위촉
도봉구가 ‘제7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총 30명으로 건축, 토목, 조경 등 전문감사관과 지역 현안에 정통한 일반감사관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도봉구 행정감시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주요 활동 사항은 ▲공공발주공사 현장점검 ▲구 주요행사 모니터링 ▲풍수해 및 제설대책 관리실태 점검 참여 ▲구 자체감사 참여 ▲주민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이다.이번 7기는 실질적인 주민 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풍수해·제설 대책과 구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구민감사관이 현장 점검한 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감사담당관에 제출하고 감사담당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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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6년 제1기 의류제작 전문가과정 교육생 모집
성북구가 2026년 제1기 의류제작 전문가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패션의류산업 분야 창업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기간은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월·화·수요일 오전 3시간씩 진행되며, 총 교육시간은 69시간이다.교육과정은 패션의류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류제작 전문 기술교육으로 구성됐다. 기본 패턴 제작과 응용, 최첨단 봉제장비를 활용한 의류 제작 교육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캐드(CAD)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 교육이 새롭게 포함됐다.교육 내용에 따라 교육 장소도 구분된다. 패턴 제작과 특종장비 교육은 성북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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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가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용산을 청소년 진로 교육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푸른나무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는 지역 내 직업 체험 자원과 관내 학교를 잇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올해 사업은 4개 분야,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산업·창업 분야와 매체(미디어) 기반 교육을 강화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선진형 진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초등 전환기 청소년 대상 홀랜드 검사를 포함한 관내 33개 초·중·고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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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 추진
성동구는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기부하는 '2026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이번 나눔 사업은 성동구 거주 주민들과 관내 소재 시설 이용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동 주민센터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구립 종합체육센터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각 기관에는 기부박스를 설치해 주민과 시설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신선식품, 냉장·냉동식품, 중고 물품 등은 제외된다.기부된 물품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각 동의 취약계층 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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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안산 연희숲속쉼터 대대적 정비
서대문구는 최근 안산(鞍山) 연희숲속쉼터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구는 매년 인파가 몰리는 ‘벚꽃 명당’의 혼잡을 해결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를 추진했다.가장 큰 변화는 벚꽃 관람객이 집중되는 ‘허브원’ 일대 보행로를 정비한 것이다. 기존 하나의 진입로로 인해 발생하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상·하행 동선을 신규 확충했다.지난해 봄 폭 1.5m, 길이 70m의 하부 진입로를 개설한 데 이어 최근 폭 1.8m, 길이 41m의 상부 진입로 추가 개설을 완료했다.이로써 관람객들이 특정 구간에 정체되지 않고 양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인파 밀집에 따른 불편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전망이다.구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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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5 공직기강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강동구는 2025년 공직기강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자율적 내부통제’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업무 처리 과정을 상시 점검·관리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포상하고 있다.강동구는 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모니터링 시스템인 ‘청백-e 시스템’, 업무 처리 사전 점검을 위한 ‘자기진단 제도’, 청렴 활동 관리를 위한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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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동대문구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 등급인 ‘가’등급(상위 10% 이내)을 받았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민원행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으로 구성되며,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국민 체감 만족도를 함께 반영한다.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상위등급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구민 중심 민원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종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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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4년 동안 남몰래 아동복지시설에 기부를 이어온 박미경 소방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이 4년 동안 남몰래 아동복지시설에 기부를 이어온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준다.사연의 주인공은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진소방서 소속 박미경 소방위다.박 소방위의 선행은 4일 오전 아동복지시설 ‘박애원’ 관계자들이 직접 소방서를 찾아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알려졌다.박애원 측에 따르면 박미경 소방위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4년 동안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단순히 금전적인 후원을 넘어, 평소에도 아이들의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며 묵묵히 응원을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박애원 관계자는 “오랜 시간 변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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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 운영 및 교육' 담당할 전문 강사 모집
동대문구는 ‘2026년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 운영 및 교육’을 담당할 전문 강사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휘경2수변공원 중랑천에 위치한 동대문구 교통안전체험학습장에서 진행되는 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주강사 2명과 보조강사 4명을 선발한다.모집 분야는 ▲만 4세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반 ▲만 10세 이상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하는 청소년·성인반으로 나뉜다.유아반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30회 운영되며,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자전거 기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청소년·성인반은 3월부터 11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운영되며, 주중 및 주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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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동대문구는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전국 각지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이날 장터에는 남해군 · 여주시 · 나주시 · 제천시 등 전국 15개 시·군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과일, 한우, 잡곡, 버섯 등 신선한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판매했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에 나서 유통 단계를 줄이면서 품질 좋은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과일·한우 선물세트와 와인 세트 등 선물용 상품이 인기를 끌었으며, 일부 부스에서는 시식 행사가 진행돼 현장에서 맛을 확인한 뒤 구매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행사장에서는 신용·체크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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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전달 받아
강서구는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불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인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총 5세대에 한 가구당 1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날 전달식에서 향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소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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