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가 히알 수딩 수분 앰플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기관으로부터 할랄 무이(MUI) 인증 HAS 23000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제품 성분뿐만 아니라 제조 설비, 용기, 세척제 등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할랄 보증 시스템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부터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를 의무화할 예정이며, 쥬스투클렌즈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이슬람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액티브 히알루론산 3,000ppm과 10가지 복합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단계별 수분 공급을 돕는 수분 앰플이다. 판테놀 5,000ppm과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수분 수딩 성분을 배합해 보습 유지력을 높였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쥬스투클렌즈는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할랄 인증 제품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일본 큐텐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업체 측은 비건 기준을 넘어선 제조 전 과정의 정결함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성분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신뢰도를 확보한 만큼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인증은 제품 성분뿐만 아니라 제조 설비, 용기, 세척제 등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할랄 보증 시스템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부터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를 의무화할 예정이며, 쥬스투클렌즈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이슬람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액티브 히알루론산 3,000ppm과 10가지 복합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단계별 수분 공급을 돕는 수분 앰플이다. 판테놀 5,000ppm과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수분 수딩 성분을 배합해 보습 유지력을 높였으며,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쥬스투클렌즈는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할랄 인증 제품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일본 큐텐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업체 측은 비건 기준을 넘어선 제조 전 과정의 정결함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성분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신뢰도를 확보한 만큼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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