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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7일간 '2026년 설 종합대책' 추진
중랑구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2026년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사고 예방부터 취약계층 보호, 생활 불편 해소까지 3대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2개 부서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총 1,316명의 인력을 투입해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먼저, 연휴 기간 각종 사고와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과 분야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 발생 시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또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돌봄과 지원을 강화한다. 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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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설 종합대책' 수립
양천구는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상 대응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재난·한파·응급상황 대응체계 유지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제설·교통·청소·공원·의료 등 5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 총 228명의 직원을 배치해 주·야간 빈틈없는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한파특보나 강설 예보 시 재난 문자 등 자동 통보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에게 안내하고, 상황실을 가동해 응급 대피소 설치와 제설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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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총 3일간 5회차에 걸쳐 학교장 간담회 개최
성북구가 총 3일간 5회차에 걸쳐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참여를 희망한 관내 2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별 차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성북구가 학교와 직접 소통하며 교육 현장의 고충과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과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구는 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5년부터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해왔다. 찾아가는 학교장 간담회를 통해 30여 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 여건과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했으며, 교원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소통 워크숍을 2회 개최해 관내 61개 학교 중 42개교,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간담회에서 학교장들은 급격한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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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6년 은평구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계획' 수립
은평구는 ‘2026년 은평구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중장년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조기퇴직과 경력단절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완화하고, 중장년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은평구는 ▲취업훈련 및 일자리 연계 ▲인생설계학교 운영 ▲사회공헌 ▲건강·여가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중장년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변화 대응 직종 중심의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포함한 지원 체계를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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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복지 예산 조기 집행에 총력
은평구은 복지 예산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설 명절 위문금과 겨울철 난방비 특별 지원을 신속 집행하여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먼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 약 6억 원의 명절위문금을 지원한다. 시설 수급자에게는 1인당 5만 원의 위문금을 별도로 지원하며, 약 3천1백만 원을 집행한다.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난방비 지원도 강화한다. 구는 난방비 특별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약 23억 원을 집행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설 명절 전 소비 지출 증가에 대비해 기초생활보장급여 등 28종의 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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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문화예술 나눔 협약' 체결
서초구는 재단법인 SGC문화재단과 ‘문화예술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문화나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SGC문화재단은 에너지·건설·유리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SGC그룹이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지난 2025년 설립한 재단으로 공연·교육·문화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은 서초구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사업을 양 기관이 함께 기획·운영함으로써,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나눔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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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6년 설 종합대책' 운영 돌입
구로구가 7일간 ‘2026년 설 종합대책’ 운영에 돌입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5대 분야(△구민안전 △민생안정 △교통대책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19개 추진사항으로 마련됐다. 구민안전 분야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한 예방과 관리뿐 아니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의 운영 태세를 유지한다.제설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제설 대책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한파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한파 피해가 없도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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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MWC 2026' 참여 기업 최종 선정
관악구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할 기업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MWC(Mobile World Congress)는 모바일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ICT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3대 기술 박람회 중 하나다. 3월 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 2026’에는 전 세계 200여 개국,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혁신 기술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관악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하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MWC 현장에 ‘관악구 기업 전용 부스’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참여 기업을 모집했으며, 관악S밸리를 대표할 만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3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선발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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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함께하는 설, 모두가 따뜻한 연휴' 목표로 설 종합대책 추진
용산구가 ‘함께하는 설, 모두가 따뜻한 연휴’를 목표로 오는 12~19일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민생안정·생활편의 3대 분야, 34개 대책을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야간 민원 처리와 긴급상황 대비, 상황 보고 및 전파를 총괄한다. 제설, 청소, 교통, 주차단속, 공원녹지,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함께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등을 신속히 처리하고, 필요시 즉각 연계 대응한다.◆ 안전한 설겨울철 한파와 화재 위험에 대비하고, 강설에 대비한 제설 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황 발생 시 재난현장지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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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서울시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불법 주정차량 및 불법 영업택시 특별단속 등이다. 이번 설 명절은 주말 포함 5일간 연휴로 평소 설 명절과 비교하여 짧은 연휴는 아니나, 설(17일) 다음날 연휴가 하루만 있고 연휴 다음날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을 고려하여 명절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다음날 01시까지 평일 수준으로 연장하여 운행하기로 했다. 과거 설 명절에는 02시까지 연장 운행했으나, 01시 이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요가 저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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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NKCL바이오그룹, 차세대 면역세포치료 활성화 업무협약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이 2월 9일 병원 3동 7층 회의실에서 NKCL바이오그룹(대표이사·회장 신동화)과 ‘차세대 면역세포치료 활성화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 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상 연구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양 기관은 차세대 면역세포치료 분야에서의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연계 가능한 공동 연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면역세포치료 기술의 고도화와 실용화를 통해 미래 정밀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신대학교복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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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자치분권위원회·부산희망포럼, 「우리동네 안심클린 캠페인」 전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최보필)와 부산희망포럼(상임대표 이호철)은 지역의 생활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형 캠페인 「우리동네 안심클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지역 16개 구·군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환경정화 활동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점검을 병행하는 시민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지역을 직접 걸으며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보행로 파손, 안전시설 미비 등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굴·점검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유했다.최보필 위원장은 “안심클린 캠페인은 단순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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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국제교류재단, 외국인 상담센터 포승읍 지점 개소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고려인 등 재외동포가 밀집해 있는 포승지역의 외국인지원 강화를 위해 외국인 상담센터 포승읍 지점을 개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외국인 상담센터 포승지점은 포승노동자복지회관 2층에 있으며, 포승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러시아어 사용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러시아어 상담이 가능한 외국인 상담사를 배치해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매주 2회/4시간(월·수요일) 운영되며, 무료로 진행된다. 체류·노무·생활 전반에 관한 고충 상담은 물론, 지역사회 적응과 관련한 다양한 문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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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농협중앙회 정읍시지부 후원 사랑의 쌀 나누미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읍보호관찰소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 두고 농헙중앙회 정읍시지부, 고창군·부안군지부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미(米)’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고, 자활의지를 북돋아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후원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정읍시 김순기 지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소와 적극 협력해 지원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읍보호관찰소 신혜진 소장은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을 위해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은 농협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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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산불... 3시간 9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9일 오후 3시 31분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산 104-1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9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23대,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173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6시 4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영향구역은 8ha로 추정되고 있다.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거쳐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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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광주남부지소, 법무보호대상자 위한 설맞이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남부지소(소장 허진철)는 2월 9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남부지소협의회(회장 김창승)와 청소년복지위원회(회장 이강훈)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설명절 맞이 위문 및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창승 협의회장 및 위원들이 위문금 및 장어(200만 원), 이강훈 청소년복지위원회장 및 위원들이 위문금(50만 원)을 각 전달했다.김창승 협의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설명절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허진철 소장은 “설명절 때마다 김창승 협의회장과 이강훈 청소년복지위원회장 및 위원님들이 찾아주셔서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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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청소년 도박 근절 맞춤형 도박예방 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은 2월 9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김연정 강사를 초빙해 도박의 악영향, 도박 회복자 사례를 내용으로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A군은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도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회에 나가면 쉽게 돈을 벌려는 유혹을 뿌리치고 정직하게 생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우근 대구소년원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함양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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