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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 여성 대상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꿈날개)’ 운영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꿈날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온라인을 통해 취업진단·교육·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경력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플랫폼이다.올해부터는 AI 자가진단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별 취업 가능성, 직업역량, 직업 선호도, 적성검사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 경력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천한다. 또한 1,400여 개 직무 필수 교육과정, 맞춤 진로상담, 전문 컨설턴트 코칭, 직장 적응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력서 클리닉과 화상 모의면접 등 실전형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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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 창원지법 소년부 판사 방문에 따른 업무설명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는 2월 25일 창원지방법원 소년부 판사 방문에 따른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법원이 소년보호처분 집행시설의 현황과 실제 보호관찰 등 집행현황을 파악하고,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보호관찰·사회봉사·수강명령 등 업무현황 설명, 애로 및 건의사항, 사회봉사집행 원격감독 및 외출제한 명령 음성감독 시스템 시연, 시설 참관 등 시간을 가졌다.이창우 소장은 “엄정한 법집행과 범죄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법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조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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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대비 도내 철도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착수
경기도는 해빙기를 앞두고 도내 철도건설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옥정~포천선 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등 총 6개 공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해빙기는 지반 약화와 구조물 변형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로, 절개지·성토부·가시설 구조물·흙막이·배수시설 등 취약 구간 중심으로 점검이 이루어진다. 시설과 구조물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 실태도 함께 확인한다.특히 철도기술자문위원과 지하안전지킴이가 참여해 지반침하 우려 구간, 지하 굴착부 안전상태, 사면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사고 발생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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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노동절 휴무쟁취를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 전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지난해 62년만에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을 되찾았음에도 여전히 공무원 노동자는 법정공휴일이 아닌 현실을 국민에게 호소하고,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인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공노총은 지난1월 시무식에서 올해를 공무원 노동절 휴무쟁취의 원년으로지정하고, 노동절에 출근하는 공무원노동자의 현실을 알리는 숏츠영상과 각종 이미지 등을 SNS에 게재하며 분위기조성에 힘썼다.여기에 여·야 국회의원과의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진행, 정당한 휴식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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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 모집
경기도는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품 개발, 판로 개척, 브랜드 홍보 등 3개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총 사업비 1억 원 규모로 도비 50%와 자부담 50% 비율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는 경기도 소재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로, 참여 농가의 80% 이상이 경기도에 위치해야 한다. 또한 G마크 인증 축산물 브랜드를 운영 중이거나 인증을 희망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도 신청 가능하다.신청서는 3월 1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우편, 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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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원 ‘목동 재건축’, 시공권 ‘디에이치-래미안’ 중 어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이 마침내 시공자 선정 국면에 들어섰다. 1~14단지 등 모든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확정되면서 총 2만6000여 가구에 달하는 초대형 재건축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경쟁 단계로 접어들 전망이다. 정비업계에서는 목동 재건축 전체 사업비를 30조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건설업계와 조합원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양분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내세운 ‘디에이치’와 ‘래미안’이 어떤 단지에 들어설지가 조합 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한강변 핵심 사업지에서 브랜드 가치를 입증해온 만큼,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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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 연구용역 최종보고 공유
경기도는 2월 24일 경기도청에서 ‘ZEB(Zero Energy Building·제로에너지건축물)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고,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건축정책과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건축·설비·에너지 전문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3월 발표한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의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비전은 2040년까지 도내 공공주택과 신축 아파트 약 80만 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거래, AI 기술 등을 활용해 전기 및 냉난방비를 크게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회의에서는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ZEB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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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 최고위과정 개설…국가현안·아젠다 강의·토론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이달 26일부터 9월 10일까지 국회 최고위과정을 연다. 이번 과정은 국회의원과 국회공무원의 입법·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최고 석학·전문가들이 주요 국가현안과 아젠다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2026년도 과정은 ▲문화정책 ▲인공지능(AI) ▲경제·금융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의 세계적 확산, 인공지능 기술 혁신, 글로벌 경제 질서 변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정책 방향과 국회의 역할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달 26일부터 3월 19일까지 개설하는 시즌1 문화정책 과정에서는 K-콘텐츠의 글로벌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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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남부권역 상권 지원사업 현장 소통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월 24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부권역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남부권역 상인회 및 연합회 관계자들과 소통했다.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골목상권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청년 창업 원스텝 지원’, ‘경영환경 개선사업’,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공인 자생력 강화’ 등 2026년 주요 사업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았다.이 의원은 축사에서 “급변하는 소비환경과 고금리·고물가 상황 속에서 지역 상권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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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용호 부위원장, 노동 존중 사회 실현 위해 의회 역할 강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월 24일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다.이 부위원장은 “경제 위기 속에서도 노동자의 생존권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17만 조합원에게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노란봉투법’ 제정을 비롯한 노동 기본권 보장 투쟁을 노동계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했다.또한 지자체 차원의 근로감독 권한 확보와 예방 중심 감독체계 구축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중앙-지방 근로감독 협업 사례처럼 경기도에서도 현장 맞춤형 예방 행정이 작동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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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AI 기반 영어 의사소통 수업·평가 모델 ‘클래스업(CLASS UP)’ 도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학년도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어 수업·평가 프로그램 ‘클래스업(CLASS UP)’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체계 구축과 교실 수업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클래스업’은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와 질문을 자동 생성하고, 말하기·듣기 수행 결과를 분석·피드백하는 시스템으로,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며 수업 연계 수행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기존 EBS 듣기평가 감소에 따른 대안으로, 자동 문항 생성과 채점 기능을 통해 학습 이력과 평가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피드백으로 학생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한다.도교육청은 2월 24일 화성 YBM 연수원과 25일 일산 동양인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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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개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월 25일 수원 대평초에서 전국 최초로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거점형 튀김 지원실은 학생 선호도가 높은 튀김 식단을 별도 공간에서 최첨단 튀김 로봇을 이용해 공동 조리한 뒤 인근 학교로 제공하는 새로운 학교급식 모델이다. 조리실 외 별도 공간 확보, 청정 환기 시스템 적용, 자동화 기기 설치 등 안전하고 청결한 조리 환경이 갖춰졌다. 또한 튀김 조리 과정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교육적 효과까지 고려됐다.임태희 교육감은 개소식에서 시설과 조리 로봇 시연을 참관하며 “학교 급식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이 학생 급식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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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인천산업정보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열고, 인천 동구청 및 학교와 운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었으며, 시교육청은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동구청이 시공과 운영을 맡아 총 83면 규모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완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한 사례로 평가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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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6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4일부터 2일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교직원 개인이 아닌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교육부의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과 연계해 인천 학교민원 처리 10대 중점 과제가 안내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민원 처리 표준모델 안착 지원, 원스톱·법률지원 확대, 소진교원 치유·회복 지원, 특이민원에 대한 교육청 지원 강화 등이다.특히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 ‘소통누리’ 활용 방안도 공유하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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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2026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월 24일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광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약 14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센터 소개, 올해 주요 지원사업 안내, 연간 일정 및 공모 설명, 담당자 소개, 1대1 사업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는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에 대응해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맞춤형 경영컨설팅과 교육 분야에서도 AI 관련 지원을 확대했다.기존 협업 프로젝트와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상생이노베이션’으로 통합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대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협업 모델을 고도화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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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요 역세권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6곳 적발
인천광역시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세권 일대 수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할인마트 등 75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1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수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원산지를 혼동·은폐 표시하는 행위를 중점 점검했다.적발 사례로는 러시아산 가자미와 노르웨이산 자반고등어를 원양산으로 거짓 표시, 튀니지산 절단꽃게를 바레인산으로, 중국산 오징어를 원양산으로 표시한 행위 등이 포함됐다. 또한 중국산 낙지·주꾸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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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통시장 화재 예방·피해 지원 강화…화재공제 가입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는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재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전통시장은 점포 밀집과 노후 전기·가스 설비로 인해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크게 확산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피해 보상 체계를 동시에 강화한다.화재공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운영 화재보험으로, 10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선택 가입 가능하다. 인천시는 최소 보장금 100만 원 가입 시 상인 자부담 없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며, 최대 3,000만 원 구간까지는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최소 구간 전액 지원은 타 시·도와 차별화된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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