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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럼, 새로운 CI로 플랫폼 가치 강조
엑스포럼이 디지털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새로운 CI를 선보였다.이번 CI는 다양한 산업 간 연결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 기업의 역할을 반영했다. 특히 ‘X’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은 교차와 확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엑스포럼은 Connection, Collaboration, Momentum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했다.색상은 레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브랜드의 역동성과 혁신성을 강조했으며, 무채색을 더해 균형 잡힌 이미지를 완성했다.또한 CTO 영입을 통해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전시 산업 혁신에 나선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과 바이어 간 연결 효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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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네티즌들이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로 차은우, 김수현, 백종원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차은우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0,083표 중 9,175(31%)표로 1위에 오른 차은우는 최근 세무조사 과정에서 약 200억 원대 세금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평소의 바른 이미지와 대비되어 대중의 거센 비난을 받은 차은우는 최근 책임을 인정하고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히며 사과문을 올렸다. 2위는 2,793(10%)표로 김수현이 차지했다. 배우 고(故)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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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재)한국드림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는 지난 4월 11일 (재)한국드림문화재단(이사장 엄윤숙, 전북 전주시 완산구 소재)과 상담 및 교정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의 상담 및 교정 서비스 협력을 확대하고, 통합적인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한국드림문화재단은 소외계층과 발달 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교육과 심리상담 외 다양한 후원을 하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담 전문 인력의 교육·훈련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대상 심리상담 및 교정상담의 공동 기획 및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학술연구 및 세미나·워크숍 등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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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 주민 8명 부상
13일 오전 4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2층짜리 상가건물에서 가스 누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폭발로 인해 외부에 주차된 차량이 뒤집어질 정도로 큰 충격이 발생했고 인근 아파트 주민 등 8명이 유리 파편 등에 의해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당시 건물 내 점포들은 모두 문을 닫은 상태여서 상가내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주민들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출동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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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평택 12층 아파트서 누수로 주민 30여명 대피 소동
13일 오전 1시 44분께 경기 평택시 고덕동의 한 12층짜리 아파트 12층 세대 내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누수는 당시 해당 세대 안방의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지면서 천장에서 다량의 물이 쏟아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40여분 만에 현장 조치 및 배수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은 집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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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재건축·재개발’ 공급 확대 촉구... "주거비 부담 서민·청년에게 전가"
국민의힘이 13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 관련해 서울 주거 공급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10·15 대출 규제 이후 거래는 급감했고 전세는 줄어든 반면 월세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전체 공급 기반이 무너지면서 주거비 부담은 서민과 청년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근본적인 해법은 아파트 공급 확대"라며 "서울 아파트 3채 중 1채가 30년을 넘긴 상황에서 민간 사업자에 의한 재건축, 재개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주장했다.이어 "정부는 공급을 막은 채 수요 억제에만 매달리고 있다"며 "공급을 확대하고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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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반값 할인, 「부산행 축제대전」프로모션 운영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 4월 13일부터 ‘부산행 축제대전’ 여행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철도와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기획해 KTX와 부산의 관광콘텐츠를 결합해 반값 여행을 제공한다.2021년부터 시작한 ‘부산행’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여행테마로 누적 이용객이 2만 4천명에 달하는 한국철도 대표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올해는 부산의 대표 축제와 전시를 테마로한 ‘부산행 축제대전’으로 매월 색다른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 할 예정이다(예산 소진 시까지).4월 기장멸치축제(기장역에서 무료셔틀버스 운영), 5월 해운대모래축제(신해운대역 시내버스 100-1번, 38번), 밀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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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테크, 불가사리 콜라겐 브랜드 ‘라보페’ 리브랜딩 및 신제품 6종 출시
기후 테크 기업 스타스테크가 해양 유래 화장품 브랜드 ‘라보페(LABOPE)’를 전면 리브랜딩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불가사리 추출 성분을 활용한 기술력을 강조하고 국내외 유통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라보페의 핵심은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특허 성분 ‘페넬라겐’이다. 사측은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적용해 일반 콜라겐보다 흡수율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피부 탄력 구조를 보강하는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리브랜딩과 함께 공개된 제품군은 마스크팩 2종, 에센스와 크림을 포함한 인핸스 라인 3종, 자외선 및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춘 선케어 1종 등 총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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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리안24, 성분 함량 높인 피부 관리 세럼 2종 선보여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피부 톤과 탄력 등 개별 고민에 맞춰 성분을 구성한 신제품 세럼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함량 원료를 사용하면서도 민감한 피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출시된 제품 중 ‘마데카 비타민 15 글로잉 세럼’은 기미와 잡티 관리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순수 비타민C를 포함한 비타민 성분 15%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배합했으며,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함유해 피부 멜라닌 관리를 돕는다.함께 선보인 ‘마데카 테카 레티놀좀 0.2 퍼밍 세럼’은 모공과 탄력 유지에 최적화됐다. 독자 성분인 테카-레티놀좀을 0.2%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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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직격... "시장 아닌 시민이 원하는 일 해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의 10년 시정을 "용두사미"라고 직격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오 시장이) 처음에는 그럴듯하게 여러 일들을 진행했고 좋은 뜻으로 많은 일을 하려 하셨으나 결국 성과를 낸 게 없다"며 "시민께서 이렇다 하고 기억하는 결과가 없다"고 비판했다.정 후보는 그는 "행정의 주인은 시민인데 지금은 시장인 것처럼 하고 있다.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며 "첫째도 둘째도 시민이 원하는 일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철학이 바뀌면 전체 공무원의 생각이 바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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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록, 구일역 광명 출구 완성의지 피력...“경기도의원 되어 마지막까지 책임지겠다”
광명시 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한 심상록 예비후보가 구일역 광명방면 출입 환승시설 구축 사업과 관련해 “이제는 실행과 완성의 단계”라며 13일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최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구일역 광명방면 환승시설 구축 사업에 총 44억4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2026년 정부예산안에 설계비 2억4000만 원을 반영했다. 해당 사업은 향후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에 착수될 예정이다.심 후보는 그동안 임오경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광명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구일역 광명방면 출구 신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실무적으로 역할을 해왔다.광명시민들이 구일역 이용 시 겪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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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13일 국회서 기자간담회...대장동 사건 진실 직접 밝힌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사건과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에 대해 당사자 입장을 직접 밝히는 기자간담회를 연다.간담회는 4월 13일 오후 2시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린다. 최근 국정조사를 통해 수면 위로 오른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그간의 논란에 명확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 전 부원장은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 왜곡된 진술, 기소 과정의 부당성 등을 구체적으로 짚을 예정이다.김 전 부원장은 "왜곡된 정보와 일방적 주장으로 국민께 혼란을 드린 데 대해 직접 설명드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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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폴란드 총리와 회담…중동 대응방안 논의할 듯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청와대에서 13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투스크 총리와 회담하는 것은 이번 처음으로 이날 오전 확대회담과 소인수 회담을 잇달아 연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 결과를 양국 국민에게 알리고 공식 오찬을 함께 한다.중동 사태 대응 방안을 비롯해 방산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이 폭넓게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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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당 함량 낮춘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선보여
동서식품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당 함량을 줄인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13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 관리와 저당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제품의 특징은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적용해 당 구성을 조절한 점이다. 원재료로는 귀리, 통보리, 렌틸콩을 구워 사용했으며 쥐눈이콩과 백태 등 여러 종류의 콩을 추가해 영양 성분을 보강했다. 100g당 단백질 11g과 식이섬유 9g이 포함되어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동서식품은 지난해 선보인 저당 라인업인 ‘살구 아몬드·피칸’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추가하며 관련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원물의 특성을 살려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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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이탈리아 듀럼밀 사용한 ‘프레스코 토스카나’ 파스타 6종 선보여
㈜오뚜기가 이탈리아산 원료와 전통 방식을 적용한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면의 식감과 소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이탈리아 현지 제조 공정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제품 생산에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된 듀럼밀 100% 세몰리나가 사용됐다. 제조 과정에서는 ‘청동틀(Bronze die)’ 추출 방식을 채택해 면 표면을 거칠게 형성함으로써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설계했다. 제작은 약 160년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현지 파스타 제조 업체가 맡았다.제품 라인업은 면의 형태에 따라 총 6가지로 나뉜다. 대중적인 스파게티와 링귀니를 비롯해 짧은 관 모양의 리가토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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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112신고한 교제여성 중감금, 스토킹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2026년 3월 31일 중감금, 강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112신고를 하면서 도망나온 피해자를 따라가 차량에 태워 감금하고, 운전해 돌아다니면서 피해자를 위협하고 옷을 벗게 했다.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피고인은 2025. 6.경부터 피해자 L(40대·여)과 교제를 시작했다. 같은 해 12. 25. 0시경 양산시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해 방문 손잡이를 고치려다 소음 문제로 피해자와 다투게 되자, 주거지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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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대기업 임원과의 허위 친분 과시하며 인사청탁 대가 편취 50대 '집유'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2026년 4월 2일, 대기업 임원과의 허위 친분을 과시하며 인사청탁 대가로 합계 1,200만 원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배상신청인의 배상신청을 각하했다. 피고인의 배상책임의 범위가 명백하지 않아 형사소송절차에서 배상명령을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다는 판단에서다.1심 단독재판부는 이 사건 변론에 나타난 여러 양형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에 한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기로 형을 정했다.(피해자 B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23. 12. 16.경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D에서 피해자 B에게 '내가 LG전자 창원공장 상무와 팀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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