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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노원구가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평가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를 SA부터 F등급까지 6단계로 구분해 발표했다.노원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약이행완료율 87.8%, 목표달성률 89.6%를 기록하며 공약 이행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이는 민선 8기 4개년에 걸쳐 추진해 온 125개 공약사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결과다.특히 주요 공약들이 실질적인 완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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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식 개최
강서구는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는 총 54만 8,985명이며, 그중 65세 이상 인구는 11만 4,922명으로 전체 인구의 20.9%에 달한다. 2021년에 65세 이상 인구가 8만 9,127명, (전체 대비 15.4%)였던 것과 비교하면, 5년 만에 크게 상승한 수치다.구는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을 통해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여가활동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복지관 건립은 마곡 일반사업단지 내 ‘이랜드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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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청렴소통데이' 개최
동대문구는 ‘2026년 청렴소통데이’를 열었다. 10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반응하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청렴을 규정집 속 문장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조직 안에서 함께 말하고 토론하는 문제로 바꿔보자는 취지다.이번 프로그램은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전문 강사의 ‘청렴 특강’, 문화 공연 형식의 ‘청렴 뮤지컬 갈라쇼’로 구성됐다. 특히 청렴 토크는 직원들이 청렴 관련 문항에 실시간 투표로 답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구청장과 강사가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렴을 위에서 내려보내는 지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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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공공행정 특화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 확대 운영
중랑구가 ‘공공행정 특화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구는 지난해 전국 자치구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의 실시간 번역 기능을 도입해 11월부터 정식 운영해 왔다.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범위와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했다.이번 확대 운영에서는 인구 통계 분석을 반영해 관내 외국인 거주 비중이 높은 ‘몽골어’를 신규 지원 언어로 추가했다. 기존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에 이어 지원 언어를 확대함으로써 주요 수요층의 민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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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5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 선정
종로구가 ‘2025년 자치구 거리가게 정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환경 개선, 상생형 거리 조성에 이르기까지 현장 중심의 정비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허가제 운영, 철거 및 이전, 행정조치, 개선사업 추진, 소통·협력 등 4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서면 심사와 현장 점검을 진행해 발표했다.최우수의 영예를 안은 종로구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체계적인 가로 정비를 추진해 왔다.명절에는 전통시장, 새 학기에는 통학로, 나들이 기간에는 서촌·북촌 일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매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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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체계 사회복지시설로 확대
서초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 운영은 어린이 급식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급식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2013년 개소한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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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 개최
은평구는 구립응암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공개했다고 밝혔다.구립응암도서관은 1992년 응암4동 주민센터 청사로 준공된 이후 2009년부터 도서관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잦은 누수 등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로 재건축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 2021년 4월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5년여 간의 사업 끝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이번 재건축은 생활SOC복합화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됐다. 설계 공모를 통해 주민 접근성과 지역 상징성을 두루 갖춘 설계안을 선정했다. 총 12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약 1,900㎡ 규모의 지상 4층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새 도서관은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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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 운영 개시
구로구가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치매 및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로 연계함으로써 치매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구민 건강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사는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60세 이상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 등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한다.검사는 1대1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억력과 지남력 등 인지기능 전반을 확인하는 치매 선별검사(CIST)로 약 15~20분 정도 소요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군에게는 치매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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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봄철 합동 산불진화훈련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성동구는 '2026년 봄철 합동 산불진화훈련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성동구청을 비롯해 성동소방서, 성동경찰서와 인접 자치구인 동대문구·성북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성동구청 직원과 산불예방진화대, 소방·경찰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소방차 등 차량 8대와 등짐펌프·갈퀴 등 진화 장비 70여 점이 동원돼 실제 산불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한 초기 진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시민 통제, 수관 전개를 통한 화재 진압, 방화선 구축과 잔불 정리 등 단계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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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정비사업 공정관리 매뉴얼' 발표
강동구는 ‘정비사업 공정관리 매뉴얼’을 발표함에 따라, 행정절차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시 매뉴얼을 관내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안내·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강동구는 ‘성내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상일동 빌라단지 통합재건축정비사업’에 행정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을 도입해 사업 기간을 6개월 이상 단축한 바 있다. 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관련 부서 협의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을 함께 추진하는 방식으로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서울시 ‘정비사업 공정관리 매뉴얼’ 연계… 강동구 ‘속도전’과 맞물려 시너지 기대이번에 서울시가 발표한 ‘정비사업 공정관리 매뉴얼’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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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서초구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산업 육성과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구와 협약을 맺은 한국교총은 1947년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권 확립·수호를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로, 10만 명 이상의 유‧초‧중‧고 교원과 대학교수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내 최대 교원단체다.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 회관에는 서울 AI 허브가 입주해 있는 등 지역 내 AI 사업의 중요한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구와 한국교총이 AI 산업 육성과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교총회관의 활용도를 높이는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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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20명의 노동자를 사용해도, '고용쪼개기' 하면 5인 미만?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은 4월 13일 오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편법 5인 미만 사업장(부산 마트월드관리단)에 대한 부당해고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부산지역 마트월드에 대한 심문회의를 1시간 앞두고 열린 것으로, 총 20명의 노동자를 사용하지만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으로 고용을 쪼개어 5인 미만 사업장으로 만든 마트월드 사업장을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인정하고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할 것을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촉구하기 위한 취지이다. 경기지노위가 편법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하여 5인 이상으로 판단(경기2020부해2196)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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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동청, 지붕·태양광 공사 추락 예방 현장점검 및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청장 김준휘)은 4월 13일 부산북부지청 및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관내 사업장 공장 지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붕·태양광 공사 중 추락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3.16.)인천 소재 공장 지붕 해체공사 중 추락 △(3.25.)천안 소재 태양광설비 설치공사 현장에서 추락 △(3.27.)장성 소재 승강장 해체공사 현장에서 지붕 해체 작업 중 추락.현장 점검 과정에서는 ▲지붕 안전통로 발판 및 추락방호망 설치 여부 ▲채광창 덮개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대 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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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복지시설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창원교도소(소장 이민열)는 4월 13일 창원시 소재 노인·장애인 복지지설인 ‘소망원’을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창원교도소 수용자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오후 1시 30분부 약 2시간 동안 소망원 내 감나무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퇴비 작업을 돕는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민열 창원교도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준 보라미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용자의 진정한 교정교화와 재범 방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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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의료진 방문”… 고신대복음병원, 국제 의료교류 확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프랑스 발랑스 소재 Centre Hospitalier de Valence 이비인후과 Guillaume BUIRET 교수가 13일 본원을 방문해 수술 및 외래 진료 과정을 참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Guillaume BUIRET 교수가 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권재환 교수의 연구 논문을 접한 후 수술 술기와 진료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여 직접 참관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Guillaume BUIRET 교수는 수술 참관에 이어 외래 진료 및 시술 과정 전반을 살펴봤다.이날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문수진 교수도 함께 참석해 국내외 의료진 간 협력과 학술교류의 의미를 더했다.권재환 교수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의료기술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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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대상자 원호물품 전달식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4월 13일 최종철 소장 및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강병기 회장, 박대희 부회장 등 보호관찰위원이 참석해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를 격려하는 원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원호물품(칫솔 등 생필품 총 301만 원 상당)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박대희 부회장이 직접 마련했다. 박대희 부회장은 사회적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마산해운지국 지국장으로 근무하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강병기 부산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 회장은 “최근 고유가 상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박대희 부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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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사찰 입구 보수공사현장서 안전사고 발생
4월 13일 오후 3시 14분경 부산 기장군 소재 한 사찰의 입구 보수공사현장에서 비계용 쇠파이프가 쓰러지면서 주변을 걸어가던 A씨(50대·여)와 B씨(60대·여)의 머리 부분을 충격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와 B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고는 강풍에 의해 석등의 윗부분이 떨어지며 석등을 지지하기 위해 설치되어 있던 비계용 쇠파이프(길이 6m, 폭 8cm)를 충격해 일어났다. 부산기장경찰서는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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