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SOOP, 넥슨과 ‘N커넥트’ 프리시즌 시작…계정 연동 및 스트리머 성장 지원
SOOP이 넥슨과 함께 ‘N커넥트(N-CONNCECT)’ 프리시즌을 4월 27일부터 시작했다. 양사의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하는 계정 연동 서비스와 유저·스트리머 대상 프로그램이다.‘N커넥트’ 참여 스트리머(N-커넥터)는 넥슨 게임을 소재로 방송하고 유저와 소통할 수 있다. 가입 후 넥슨 게임 방송 또는 공식 프로그램 참여 시 콘텐츠 지원금, 드롭스, 굿즈 등 혜택을 받는다. 활동·성장·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를 적용했다.SOOP 방송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넥슨 게임 카테고리 10시간 이상 방송 시 스페셜 굿즈가 제공된다. 넥슨 게임 계정과 SOOP 계정 연동 시 드롭스 이벤트 및 넥슨캐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프리시즌
-
파두, 1분기 매출 595억·영업이익 77억·당기순이익 102억 ‘흑자 전환’
파두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192억원 대비 21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0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당기순이익은 121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올해 1분기 매출 중 컨트롤러 사업 비중이 약 80%를 차지하며 수익구조가 개선됐다. 4월까지 공시 기준 신규수주만 1663억원으로, 지난해 총 매출 924억원을 이미 초과했다.파두는 전력관리반도체(PMIC)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미국 및 아시아 시장을 폭넓게 공략해 고객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월 서울대 김진수 교수를 최고연구책임자(CRO)로 영입해 AI 워크로드에
-
플라잉 vs 온라인, 경정 ‘두 얼굴’의 매력
경정은 두 가지 방식의 운영 방식이 있다. 하나는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하는 플라잉 스타트, 다른 하나는 계류장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온라인 스타트다. ■ 철저한 타이밍 싸움, 플라잉 스타트 플라잉 스타트는 2002년 경정 출범과 함께 도입된 기본 방식이다. 출주 신호와 함께 계류장을 떠난 선수들은 대기 행동 후, 출발 시각 0∼1.0초 사이에 출발선을 통과해야 한다. 이 방식의 핵심은 ‘타이밍 싸움’이다. 만일 출발 시각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면 사전 출발(플라잉), 1.0초를 초과해 통과하면 출발 지체(레이트)로 실격 처리된다. 한순간의 판단 실수가 곧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만큼 극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플라잉 스
-
도로교통공단, 이해충돌·청탁금지법 동시 위반… 준법 관리 체계 도마 위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과 공단 지부에서 이해충돌 방지제도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이 각각 적발됐다. 성격이 다른 두 건의 비위가 서로 다른 조직에서 동시에 확인되고, 중징계와 경징계 처분 요구가 같은 날 이루어지면서 공단 전반의 준법 관리 체계에 의문이 제기된다.27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6년도 복무감사' 2건이 각각 별도로 진행됐다. TBN교통방송 소속 직원 A에 대해서는 2026년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지부 소속 직원 B에 대해서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각각 감사가 실시됐으며, 두 건 모두 4월 9일 같은 날 처분 요구가 통보됐다.주목할 점은 두 사건이 소속 부서도, 위반 법령도
-
진종오 “자기식구감싼 대한사격연맹…눈감은 문체부·대한체육회”
국회 문체위 소속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실탄관리부실 문제로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로부터 징계처분을 요구를 받은 대한사격연맹이 직원들의 징계를 사실상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 의원은 이에 대해 대한체육회가 행정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다며 대한체육회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진종오 의원실이 대한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체부와 대한체육회의 특정감사에서 대한사격연맹 사무처장과 직원 2명에 대해 징계처분이 내려졌다. 근데 내부 징계 절차인 인사위원회를 4달째 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연맹이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당초 3월 31일에 인사
-
“정종진 독주냐, 임채빈 설욕이냐” ‘KCYCLE 스타전’ 내달 8~10일 광명스피돔서 격돌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올해 두 번째 대상경륜, ‘2026 KCYCLE 스타전’ 대상경륜이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6월 말 ‘KCYCLE 경륜 왕중왕전’을 앞둔 전초전 성격의 무대로, 등급별 최강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금요일 예선을 시작으로 일요일 결승전까지 전 등급(특선, 우수, 선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의 핵심으로 특선급 김포팀과 수성팀의 정면충돌, 우수급 박제원을 향한 집중 견제, 선발급은 30기 신인 활약 여부를 꼽고 있다. ■ “다시 붙는다” 정종진 대 임채빈이번 대회 최대 관전 요소는 단연 특선급이다. 올해 2월 스피드온
-
롯데호텔앤리조트, ‘골드 초콜릿케이크’ 출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호텔 베이커리의 노하우와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디저트 ‘골드 초콜릿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2024년 12월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은 ‘치즈케이크’ 2종의 인기에 힘입어 준비한 후속작으로 델리카한스의 노하우를 다시 한 번 집약해 새로운 시그니처 케이크를 완성했다.‘골드 초콜릿케이크’는 1979년부터 이어온 롯데호텔의 미식 철학을 기반으로 롯데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의 시그니처 레시피와 최고급 재료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이 리조트측의 설명이다.특히, 벨기에산 초콜릿과 프랑스 노르망디산 우유로 만든 ‘엘르앤비르 엑설런스 휘핑크림’을 조합해 깊
-
스털링, 7위 잘랄에게 승리 후 UFC 두 체급 정복 정조준…”볼카노프스키, 내가 간다”
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펑크 마스터’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이 2연승에 성공했다. 그는 페더급(65.8kg)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를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UFC 페더급 랭킹 5위 스털링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메인 이벤트에서 7위 ‘모로칸 데블’ 유세프 잘랄(29·모로코)에게 5라운드 종료 후 만장일치 판정승(49-45, 49-45, 49-45)을 거뒀다. 지난 8월 전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물리친 것에 이은 연승으로 체급 상향 후 페더급 상위권에 확실하게 안착했다. 통산전적은 18승 1무 6패가 됐다.장기인
-
국토안전관리원,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나누어 발표되었다. 관리원은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위한 상생거래제도 성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를 포함하여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혁신과 상생을 핵심가치로 제시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신(新)산업 유망기술 발
-
한전원자력연료,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달성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대상 기관의 동반성장 추진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를 종합 평가해 5개 등급으로 구분한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주요 추진 활동으로는 글로벌 ESG 규제 강화 대응을 위한 ESG경영 지원 확대, 해외판로 개척, 단계적 기술 역량 강화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사업과 파트너십 강화를
-
제20대 양원동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소통중심 교정·교화"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4월 27일 제20대 양원동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양원동 소장은 행정고시 49회로 공직에 입문해 통영구치소 민원사무과장, 안양교도소 출정과장, 교정본부 교정기획과를 거쳐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강릉교도소장, 원주교도소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등을 역임하고,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법무부 보안과장, 법무부 교정기획과장을 지낸 교정행정 전문가이다.양원동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질서 확립과 함께 인권과 소통 중심의 교정·교화를 실현하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직업훈련을 통해서 수용자들의 실질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겠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
전력거래소,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27일, 나주 본사에서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한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지원과 더불어 투병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70여 명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였다. 전력거래소는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및 수술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
국토안전관리원,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7일,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 대강당에서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전사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포식에는 박창근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 노동조합 및 관리원 간부진이 참석해 안전실천을 다짐하며 노사협력 기반의 안전경영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임명장 수여, 노사 공동 안전실천 준수 서약 등으로 진행됐다. 경영진이 참여하는 안전의식 향상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임의식을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 마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재활의학과 동문회, 5,700만 원 발전기금 기부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재활의학과 동문회(회장 노경환)가 병원 및 재활의학과 발전을 위해 총 5,7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故) 장기려 박사가 실천해 온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이어가고 있는 병원의 모습에 깊이 공감한 동문들의 뜻이 모이면서 이뤄졌다.특히 지난해까지 이어진 의정사태 속에서 재활의학과는 환자 수 대비 의료진이 부족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진료 현장을 지키며 환자 곁을 떠나지 않았다. 재활의학과 동문회 노경환 회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이 장기려 박사님의 정신을 실천하며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을 보며 동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꼈다”
-
로레알코리아, 브랜드스톰 국내 우승팀 선정… 파리 본사 국제 대회 참가
로레알코리아가 글로벌 비즈니스 공모전인 '2026 로레알 브랜드스톰'의 국내 결선을 마무리하고 우승팀을 발표했다. '오, 리얼!' 팀은 럭셔리 향수 시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최종 1위에 올랐으며, 한국 대표 자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 결선에 참여하게 된다.로레알 브랜드스톰은 18세에서 30세 사이 청년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교육형 공모전이다. 비즈니스 도전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며, 실제 매년 약 200명의 참가자가 로레알 그룹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내고 있다.올해의 테마인 '럭셔리 프래그런스의 미래 설계'에 맞춰 참가자들은 기술과 과학
-
[서울행정법원 판결] 단체협약에 없는 '보직변경'… "징계재량권 일탈·남용 맞다" 선고
서울행정법원은 허위 보고 등을 이유로 노조 간부에게 정직과 함께 규정에 없는 보직변경 처분을 내린 것은 징계재량권 남용이라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지난 2월 정모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징계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부당징계에 관한 부분을 취소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2019년 A사에 입사한 정씨는 생산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전국금속노동조합 사무장으로 활동했다.A사는 2024년 5월 허위보고와 사문서 누설, 업무지시 거부 등을 이유로 정씨에게 정직 1개월과 함께 보직변경 처분을 내렸고, 그해 6월 실제 정씨의 보직을 생산관리 사무직에서 현장생산직
-
LH, ‘소규모 주택정비 활성화’ 건설사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의 사업 장점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해 우수 건설사 등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인하고자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LH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향후 시공자 선정이 필요한 관리지역 총 8곳(약 7300세대 규모)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LH는 올해 4곳(관악 난곡, 서대문 홍제, 강서 화곡, 금천 시흥2), 2027년 4곳(동작 노량진, 성북 종암, 종로 구기, 인천 가정)에 대한 시공자 선정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나아가 관리지역 사업의 장점 및 제도 개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