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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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쿠알라룸푸르서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대상 원스톱 금융지원 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한-아세안금융협력센터,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암뱅크(AmBank)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진출기업 원스톱 금융지원 상담·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국내 은행 미진출로 현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온 말레이시아 소재 한국 기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암뱅크·한국수출입은행·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금융기관과 한국투자파트너스·NH ARP 등 벤처캐피털, 딜로이트·KPMG·PWC 등 글로벌 회계법인이 참여했다. 기업별 1:1 맞춤 상담과 함께 보증·대출·투자·세무·회계·법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이 이뤄졌다.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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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NAB 쇼 2026'서 수상
SK텔레콤이 세계 최대 방송·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전시회 'NAB 쇼(Show) 2026'에서 AI 미디어 커머스 솔루션 '라이브 투 카트(Live-to-Cart)'로 '올해의 제품상(Product of the Year Awards)'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체 수상작 가운데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다.NAB 쇼는 미국 전미방송협회(NAB)가 주관하며 매년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1923년 시작돼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다. 올해 수상은 16개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혁신성·기술력·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업계 전문가 패널이 심사했다.'라이브 투 카트'는 라이브 방송 화면 속 상품을 AI가 실시간 인식해 시청자가 별도 검색 없이 즉시 구매로 연결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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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우베 생크림빵’ 선보여…신제품 트렌드 반영
연세유업은 우베를 적용한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우베 생크림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동남아시아 원산의 식재료인 우베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우베는 보랏빛 색감을 띠며 바닐라와 유사한 풍미를 가진 식재료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디저트 소재로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제품은 우유크림과 우베크림을 함께 구성한 형태로 설계됐다. 기존 생크림빵의 식감 구조를 유지하면서 우베 특유의 풍미를 결합한 조합이다. 단면에 보라색 크림이 드러나는 형태로 제작됐다.유통은 편의점 채널을 통해 이뤄진다. 해당 제품은 4월 30일부터 전국 CU에서 판매된다.연세유업은 최근 생크림빵 제품군을 확장해왔다.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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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장내 환경 관리 제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 선보여
정관장은 장내 미생물 환경 관리를 목표로 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유바이오틱스’를 론칭하고 신제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해당 제품은 장내 균형 상태를 의미하는 개념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중심에서 벗어나 장내 환경 전반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을 반영한 구성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2025년 기준 7723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인 BBR이 함께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삼 유래 균주 3종과 홍삼 식이섬유가 포함됐으며, 열처리 배양균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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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 누적 판매 5억 개…9개월 만에 1억 개 증가
풀무원다논은 자사 제품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누적 판매량이 2026년 3월 기준 5억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4억 개를 넘긴 이후 약 9개월 만에 1억 개가 추가된 수치다.같은 기간 제품의 성장세도 이어졌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러한 흐름이 제품 구성 변화와 소비 패턴 변화가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제품군은 최근 몇 년간 단계적으로 조정됐다.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이 추가됐고, 이후 전 제품이 유당을 제거한 형태로 전환됐다. 당 함량은 기존 설탕무첨가 제품 대비 55% 낮아졌으며, 단백질 함량과 저지방 구조는 유지됐다.라인업은 기본 제품 외에 프리미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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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Y-Farm EXPO서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서천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26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서천군에 따르면 군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귀농인의 집 운영과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운영 예정, 주택 수리 및 신축 설계비 지원, 멘토-멘티 현장실습 교육 등 정책을 소개했다.김도형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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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
금산군이 봄철을 맞아 산나물과 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해 5월 말까지 집중단속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산림에서 임산물을 굴취하거나 채취하려면 원칙적으로 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주의 동의 없이 타인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올해부터 불법 채취 적발 시 즉시 고발 등 사법처리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금산군 관계자는 “‘몰랐다’, ‘조금만 땄다’는 사유는 처벌을 면하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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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 모집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몽골 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을 넘어 사막을 멈추는 우리들의 몽골 이야기를 주제로 한 기후위기 실천 프로젝트다. 참가 대상은 천안시 관내 15세에서 19세 청소년이며 최종 선발된 13명은 다음 달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몽골을 방문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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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활용 안내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농업인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논산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전국 155개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필지별 재해 위험을 산출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사전 예보하는 시스템이다. 농장별 기온과 강수량, 습도, 일사량, 풍속 등 11종의 기상정보를 제공하며 가뭄과 일조 부족, 냉해 등 재해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논산시 관계자는 “서비스를 활용해 작목별 재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함으로써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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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금산군이 지난 27일 금산군장애인복지관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체험부스와 어울림대회도 함께 운영됐다.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선진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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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서산시가 28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서산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단체 회원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총 25명이 표창패를 받았다. 이어진 어울림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장애인 단체 회원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졌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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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스탑투어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가 5월 2일 2026년 농협과 함께하는 농스탑투어 체험 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농스탑투어는 시민이 농촌체험농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차 교육에서는 꿀벌의 생태와 양봉 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텃밭상자를 조성하고 작물을 식재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5월 한 달 동안 총 12회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총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 “농협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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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공모 규모는 총 20억원이며 공모 유형은 군정참여형 사업과 주민자치형 사업, 청소년참여형 사업 등 3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진천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면 제안할 수 있다.이현지 진천군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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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박람회 참가 홍보
충북 괴산군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FARM EXPO 2026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고 29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행사장에서 전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주거 지원과 일자리 연계, 정착 지원, 귀농 창업 등 예비 귀농·귀촌인이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했다.괴산군 관계자는 “괴산군이 유기농업을 기반으로 한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알렸다”라며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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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충북 충주시가 28일 서충주신도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에는 김진석 시장 권한대행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은 젊은 층 비중이 높은 서충주신도시의 특성을 고려해 문화와 복지, 교육, 보육, 체육 등 생활 인프라 수요를 분석하고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다목적 체육시설, 공원 등 도입 시설안을 제시했다.김진석 권한대행은 “포스코 유휴부지를 시민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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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충북 보은군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8일 관내 주요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이날 점검은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재난안전과장 등이 참여했으며 보은읍 금굴리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탄부면 대양리 비탈사면 정비사업 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서는 사업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와 우기 대비 안전조치 실시 여부, 사업 추진 상황 등을 확인했다.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은 “사전 점검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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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원면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협약 체결
청주시가 28일 동청주농업협동조합과 미원면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상점 등 기초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미원면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공급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 소유 3.5톤 특장 차량을 제공하고 운영비를 지원하며 동청주농협은 5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이동장터 운영과 차량 관리를 전담한다. 주요 운영 내용은 미원면 27개 배후마을 순회 판매와 생필품 및 농산물 사전 주문 연계,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동장터 사업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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