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울산온산소방서, 긴급대응협력 회의 및 기관합동 도상훈련
울산온산소방서는 지난 17일 온산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긴급대응협력 회의 및 기관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공무원 및 유관기관(울주군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광역전철이 지나가는 덕하역에서 전철 탈선 및 원인미상의 화재로 다수사상자 발생 등 재난상황을 가정한 토의형식의 도상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기관별 주요 임무, 운영 절차숙지 및 긴급구조 지원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확립으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장기관 119재난대응과장은 “재난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
정부, 저소득층 227만 가구에 긴급생활지원금 100만원 지급...24일부터 실시
정부가 저소득층 227만 가구를 대상으로 추가경정예산(추경)으로 편성된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저소득층 긴급생활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79만 가구와 법정 차상위계층과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 가구 48만 가구에 지급된다.지원 금액은 생계·의료 급여 수급 1인 가구에 최대 40만원, 4인 가구에 최대 100만원 등이다. 금액은 급여 자격이나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질 예정이며, 지원금은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긴급생활지원금 대상이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선불형 카드나 지역 화폐 카드(지류 제외)로 받을 수 있다.긴
-
권성동 원내대표 "해수부 공무원 월북몰이는 '북로남불'... 민주당 사과해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의 진상규명보다 민생이 중요하다는 발언을 비판했다.권 원내대표는 19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대한민국 공무원 이대준 씨는 월북자가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우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사죄를 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그는 "해수부 공무원을 월북몰이 한 것도 민주당이고 민생을 망친 것도 민주당"이라며 "민주당은 자신의 죄를 또 다른 죄로 덮겠다는 심산인가"라고 물었다.이어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사건을 월북으로 판단할 만한 근거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근거를 공개하라며 모든 입증 책임은 주장하는
-
신규확진 6071명, 22주 내 일요일 최저치 기록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신규 확진자 수가 6071명을 기록했다. 이는 일요일 기준 지난 1월 16일 4186명 이후 22주 최저치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6071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827만6552명이 됐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천842명)보다 771명 줄어 이틀 연속 6천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10일 9310명 이후 열흘 연속으로 1만명 미만의 확진자가 발생중이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83명이고, 나머지 5988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406명, 서울 1108명, 경북 405명, 대구 402명, 경남 374명, 부산 344명, 인천 278명, 강원 250명, 울산
-
[기획 인터뷰-에이프 클럽 정웅희 대표] "느프트는 커뮤니티가 본질, NFT는 거들 뿐"
현재 클레이튼 디파이·NFT 생태계에서 횡령과 해킹 사고로 인한 청산 사건, 러그풀 등의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투자자 일각에서는 운영주체를 숨기는 익명 프로젝트가 클레이튼 생태계의 사건사고의 원인이라고 지목하고 있다. 하지만 클레이튼 생태계에서는 운영 주체를 숨기는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상태다. 이들 익명 프로젝트는 신뢰성 문제로 홀더 커뮤니티와의 마찰이 빈번하게 발생,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자산인 커뮤니티의 규모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로이슈는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보유한 실명 인증 프로젝트를 찾아 운영 노하우를 듣는 기획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강한 커뮤니티를 보유한 클레이 에이프 클
-
부산 서구 토성동 한 숙박업소 화재
6월 18일 오후 8시 37분경 부산 서구 토성동 한 모텔 5층 공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연기가 나는것을 본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완진됐다. 투숙객 1명(50ㆍ남)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다른 투숙객 은 없었다. 서부서 형사당직팀, 과수팀, 소방 합동 화재감식 예정이다.
-
제2회 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기능경기대회 성료
제2회 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기능경기대회가 6월 18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가 주최하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회장 김영섭) 주관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 미래교육과 서정련 과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남영문 울산지사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김영섭 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운영위원, 법무보호위원 등 1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산업현장에 부응해 기술을 습득하고 법무보호대상자의 사기진작으로 안정적인 취업을 위한 자리로, 용접ㆍ방수시공ㆍ온수온돌ㆍ타일시공의 4개 분야
-
코로나19 신규 확진 6842명...9일째 1만명 ↓
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수가 9일 연속 1만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확진자가 6842명 늘어 누적 1827만 48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날 7918명보다 356명 줄어든 수치이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줄어들어 71명이다. 신규 확진자 6000명대는 지난 7일(6171명) 이후 11일 만이다. 또한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1월 22일(7000명) 이후 다섯 달 사이에 최소치다. 확진자 수는 진단 검사 감소 영향으로 최근 9일 연속 1만명 미만의 뚜렷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698명, 서울 1245명, 경남 480명, 대구 438명, 경북 431명, 부산 421명,
-
남부발전,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확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OFC) 제조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자재 국산화 추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네 기업은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망의 국산화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국내 중소기업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생산을 위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도 함께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남부발전은 협약기업들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부품 공급 가능한 국내업체를 공
-
건보공단, ‘건이강이 Scale-Up’ 성장지원금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정부 국정과제 新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그램 ‘건이강이 Scale-Up’ 대상 기업 8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건이강이 Scale-Up’ 사업은 설립 7년 이하의 보건·복지·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의 사업 확장(스케일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47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발표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8개 기업은 바스큘러인터
-
남부발전, 선제적 에너지 환경 대응 위한 탄소중립 정책포럼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新 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 및 에너지 시장 환경변화 파악과 함께 이에 대응하는 토론의 장을 열었다.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경영진을 비롯한 주요 구성원과 함께 ‘제3차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OSPO 탄소중립 정책포럼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선도를 위해 외부전문가와 남부발전 경영진이 상호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3차 포럼은 에너지시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선제적 에너지 환경 파악을 통한 남부발전의 미래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
태평양·동천, 공익법총서 제8권 '공익법인세제연구' 출판기념 토론회 개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공익법총서 제8권 <공익법인세제연구>를 발간하고 ‘공익법인 활동 촉진을 위한 세제 개선방안’을 주제로 지난 16일 온라인 출판기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태평양과 동천은 2015년부터 매년 각 분야별 공익활동과 관련된 법률과 제도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담아 공익법총서를 발간해왔다. 공익법총서 1권 <공익법인연구>를 시작으로 2권 〈장애인법연구〉, 3권 〈이주민법연구〉, 4권 〈사회적경제법연구〉, 5권 〈사회복지법연구〉, 6권 〈아동·청소년 권리에 관한 연구〉, 7권 <기업공익재단법제연구>를 발간하였다. 올해는 작년에
-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과 e-모빌리티 관련 공동기관세션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ITS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교통안 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ITS와 함께하는 미래 스마트 시티’라는 주제로 국내외 ITS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교통 빅데이터, AI(인공지능), C-ITS 및 자율주행 관련 특별강연, 학술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도로교통공단은 학술대회에서 ‘e-모빌리티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동기관세션을 개최했다. 공동기관세션에서는 △e-모빌리티 안전 제고와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 및 과제(도로교통공
-
한전KDN, 2년 연속 '발명의 날 기념식서 특허청장 표창 수상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4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권오현)가 주관하는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올해 57회를 맞이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를 시상해 발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발명 #내일을 열다 #대한민국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저력은 지식재산이며, 지식재산 강국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한덕수 국무총리, 정상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이인실 특허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 수상 발명인의 가족 및 동료들이
-
신장암, 검진 통한 조기진단 중요...금연·혈당 통해 예방
신장(콩팥)은 복부 장기의 맨 뒤쪽, 양쪽 갈비뼈 아래 후복막(장을 싸고 있는 복막 뒤쪽)에 위치하는 10㎝ × 5㎝ × 3㎝ 정도 크기의 적갈색을 띤 강낭콩 모양의 장기다. 주된 기능은 소변을 만드는 것이다. 소변을 만든다는 건 몸속 혈액에서 노폐물을 걸러내고 불필요한 수분을 배설한다는 의미다. 또 나트륨·칼륨·칼슘·인 등 신체 기능에 꼭 필요한 물질의 농도를 항상 일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항상성 유지 기능을 한다.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 D, 적혈구를 만드는 조혈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도 신장의 몫이다. 신장암은 이러한 신장에 생긴 악성종양이다. 신장암은 발생 위치에 따라 신우암과 신세포암으로 나
-
교원 빨간펜, 여름방학 앞두고 독서 경험 키우는 ‘북 페스티벌’ 진행
교원 빨간펜이 전집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 ‘빨간펜 북 페스티벌’을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름방학 동안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프로모션 대상인 ‘빨간펜 대표 전집 패키지’ 4종은 유·초등 대상 배경지식 습득과 독서 생활화를 위해 빨간펜이 엄선한 전집 상품이다. 패키지는 △창의융합 완독 A단계 △창의융합 완독 B단계 △유아 필독서 전집 6종 △초등 필독서 전집 6종으로 구성됐다.'창의융합 완독'은 빨간펜 스테디셀러 전집 중 하나인 ‘솔루토이’ 시리즈와 ‘조물조물’ 시리즈 등을 포함해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연령별
-
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6일 건전한 기업생태계 조성과 ESG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CEO 동반성장 현장경영’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함께하는 ‘공감경영’ 계획의 일환으로, CEO가 우수 협력기업을 직접 방문해 성장동행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16일 연구개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성더스트킹을 찾았다. 경기 김포에 위치한 한성더스트킹은 연간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강소기업이다. 주로 집진 및 진공청소 설비를 생산한다.한성더스트킹은 서부발전과 협업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강철을 활용한 필터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