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신규확진 6071명, 22주 내 일요일 최저치 기록

2022-06-19 12:22:39

서울역 선별검사소 전경.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역 선별검사소 전경.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심준보 기자]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신규 확진자 수가 6071명을 기록했다. 이는 일요일 기준 지난 1월 16일 4186명 이후 22주 최저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6071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827만6552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천842명)보다 771명 줄어 이틀 연속 6천명대를 유지했다. 지난 10일 9310명 이후 열흘 연속으로 1만명 미만의 확진자가 발생중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83명이고, 나머지 5988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406명, 서울 1108명, 경북 405명, 대구 402명, 경남 374명, 부산 344명, 인천 278명, 강원 250명, 울산 243명, 충남 218명, 전남 212명, 충북 194명, 전북 184명, 대전 138명, 광주 134명, 제주 127명, 세종 52명, 검역 2명이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4명으로, 직전일(11명)보다 3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4천441명,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70명으로 전날(71명)보다 1명 줄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