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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라인 의료관광 플랫폼 ‘메디컬 강남’ 오픈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의료관광 전용 온라인 플랫폼 ‘메디컬 강남(Medical Gangnam)’을 25일 오픈했다.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해 ▲강남 의료관광 정보는 물론 ▲통역 코디네이터 연결 ▲무료상담 ▲실시간 SNS 문의 ▲할인쿠폰 발급 ▲자가 진단 등 통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실시간 SNS 문의’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의료기관과 실시간 1:1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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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추석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집중키로 했다.이를 위해 경남경찰은 현금다액 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여성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대한 범죄발생・112신고 현황 분석과 취약요인을 찾아 사전에 해소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 도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도 홍보한다. 특히 명절이면 증가하는 가정폭력 및 보이스피싱과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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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청소년 9명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료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이길복)는 지난 8월 10일부터 25일까지(매주 2회기씩 6회기) 군산 아름도예공방 및 군산 송선목공방에서 군산 거주 보호관찰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채현주) 군산지구(회장 고석태) 주최로, 군산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다.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한 A군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스스로 자신이 만든 수틀의자 및 트레이를 집으로 가져가겠다고 챙기며“몸을 움직이면서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고 재밌었다. 내가 직접 만든 의자는 내 방에서 쓸 것이다”며 뿌듯해 했다. 군산보호관찰소 이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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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 홍성군청과 기관장 2자 협의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조원규)는 8월 25일 홍성군청에서 ‘취업지원 및 기술교육원 등 법무보호사업 수혜자 확대’를 위한 홍성권 공단·군청 기관장 2자 협의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협의회는 충남지부 조원규 지부장, 신의수 법무보호과장, 정종훈 취업지원과장 등 직원 3명과 홍성군청 이용록 군수, 김경환 행정지원과장 등 2명이 참석했다.이날 충남지부장 신규 부임에 따른 공단 및 군청 직원 상견례를 시작으로, 법무보호사업 및 취업지원사업에 관련된 업무협의로 기관 간 더욱 유기적인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논의했다.조원규 지부장은 “앞으로도 양기관의 2자 협의회를 통해 법무기관 협업 우수사례로 지속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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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법무부, 민간중심 역동경제 실현을 위한 '경제형벌 합리화'
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법무부(장관 한동훈)는 8월 26일 오전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아진엑스텍에서 열린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경제 형벌규정 개선 추진계획 및 1차 개선 과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경제 관련 법률의 과도한 형벌은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키고 외국인 투자유치에도 악영향을 주는 등 부작용이 우려돼 왔다.특히 우리나라 경제 관련 형벌규정이 증가추세로 경영계 등으로부터 형벌조항의 합리화가 지속적으로 건의돼 왔다.이번에는 1차로 개선이 시급한 17개 법률의 총 32개 형벌규정을 과제로 선정했으며 4가지 개선 유형 및 유형별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비범죄화(➊형벌폐지 2개, ➋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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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도 향상' 노력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5일 청렴도 향상을 위한 회의와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오전에는 각 본부와 주요 부서 청렴업무 담당자(청렴멘토)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제출한 청렴 실천과제에 대한 점검회의가 열렸다. 관리원의 대표적인 청렴시책에는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직과 MZ세대 간 소통, 시민 대상 캠페인 및 동영상 송출, 찾아가는 인권·갑질·윤리 교육, 이해충돌 취약부서 청렴서약 등이 있다. 회의는 이들 과제의 추진 성과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강영구 감사실장이 20~30대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를 대상으로 기관의 청렴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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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확진자 폭증에 사랑의 헌혈 확대 전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사랑의 헌혈’을 확대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다. 이에 LX공사는 지난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전기관이 참여하는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 6. 14.~ 6.17)에 이어 8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8월25일 전주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재개했다. LX공사는 전국 13개 지역본부와 167개 지사에 사랑의 헌혈버스를 배치하고 헌혈 기부함을 만들어 약 1,0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고 개인위생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했다.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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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6일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월 26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는 학부모에게 자녀의 학력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안내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번에 도입하는 맞춤형 학업성취도평가와 함께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 부산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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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시 긴급복지 핫라인’ 구축···개설 이틀 만에 89건 접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대책 중 하나로 핫라인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89건의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생활고를 겪는 도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식 핫라인이 마련되기 전까지 임시 핫라인을 통해 지난 25일부터 전화 및 문자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개설 첫날인 지난 25일에는 65건, 둘째 날인 26일에는 오후 1시 기준 24건 등 총 89건의 전화와 문자메시지가 접수됐다. 첫째 날 65건 중 전화 끊김, 캐치콜(통화중 문자 알림) 16건을 제외한 49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통화는 19건, 문자메시지는 30건이었다. 복지와 관련된 상담은 통화 10건, 문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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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 공무원 대상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잇따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도권지사는 26일, 충남 공주시 환경성건강센터에서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이 열었다. 교육은 공주시청 소속 토목직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한 관련 법규와 건설 안전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관리원 중부지사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청주시의 공사감독․관리관, 시공자, 감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청주시 서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관리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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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과 간담회 가져
한국해양대 도덕희 총장은 지난 24일 부산경찰청 우철문 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대학본부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도덕희 총장과 우철문 청장은 경찰의 전망과 학생 진로에 대한 의견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호 협조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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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일산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고양 일산 백송마을5단지 삼호풍림아파트를 방문해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을 위한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삼호풍림아파트 입주민 등을 만나 “1기 신도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은 주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다.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중앙정부, 1기 신도시 5개 시가 힘을 합쳐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차곡차곡 순서를 밟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를 만난 주민들은 “주차장 문제로 밤이면 전쟁이고, 대로변까지 주차하면서 세대 간 분란도 있다” 며 “누수되는 곳이 많고, 겨울이면 베란다에 곰팡이가 새카맣게 핀다”고 호소했다.김 지사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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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세 모녀’ 사건 관련 도민 복지권 보장 위한 시스템 개선 추진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대책으로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그 이웃이라도 연락할 경우 지원 제도 안내는 물론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긴급복지 핫라인을 구축한다.통장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주로 맡고 있는 현행 명예사회복지공무원제는 부동산중개인, 약사 등 생활업종 종사자로 참여 대상 범위를 넓힌 ‘위기이웃 발굴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발굴단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도민 복지권 보장을 위한 시스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이달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시혜가 아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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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 개최
경기도는 최신 대기오염 방지시설 발굴과 확산을 위해 ‘2022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는 아스콘 등 고농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현재 적용 가능한 신공법과 최신기술을 갖춘 대기오염 방지시설 발굴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난 25일 아스콘·염색·인쇄 등 4개 기업의 기술발표회를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으며, 오는 30일 오후 1시에도 4개 기업에 대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참관하려면 유튜브 검색창에 ‘경기도청’ 또는 ‘경기도 대기오염 최적방지시설 기술발표회’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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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추락 변사 사고
8월 25일 오전.7시 30분 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추락 변사사건이 발생했다.A씨(70대·남·사망)는 지병으로 입원중이던 요양병원 내 5층 방화창문을 열고 추락해 병원관계자가 발견, 신고했다.구급차로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서부서 형사당직팀은 신고자 및 유족상대 조사중으로 세부내용 알려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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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똑D’ 출시 100일 맞아 제공 서비스 추가·확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 정보와 지원 사업 등을 한 번에 알려주는 경기도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의 제공 서비스 종류가 늘어난다. 경기도는 경기도 공개채용정보 도입, 도민카드 사용처 확대(8→53개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생활정보 리포트 서비스 ‘마이리포트’ 3종 신규 제공 등 ‘경기똑D’ 서비스가 26일부터 확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개채용정보’는 경기도와 시군 홈페이지에만 게시되던 것으로 이번 서비스 확대로 공개채용정보를 지역과 연령 제한 등의 조건에 따라 사용자 ‘맞춤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민카드’는 전자정부법에 근거한 행정안전부의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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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 개막식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 개막식에 참석, 경기도가 인천·강원과 협력해 디엠지(DMZ)를 한반도 평화 시대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동연 지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행숙 인천시 정무부시장,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동환 고양시장, 이대훈 대한자전거연맹 부회장, 심홍순·오준환·이택수·김완규·이인애 도의원, 김운남 고양시의원 등과 참가선수들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이자 유일한 지역인 디엠지에서 이와 같은 국제 자전거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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