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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청년 취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2022년 기장군 스마트 청년 취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 청년 취업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채용 등 변화하는 채용방식에 대비하고 사회구조적 문제 등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을 돕는 취업 준비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는 오는 1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 강의, 모의면접, 1:1 멘토링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리엔테이션 △개인별 취업역량 강화 코칭 △직무형 입사지원서 작성법 △역량형 면접전략과 대응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모집기한은 오는 10월 12일까지이다. 7일까지는 기장군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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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명품백 중고 처분 땐, 감정서 꼭 챙겨야”
연예인들이 명품백, 가방을 중고 거래한다는 뉴스는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또 최근엔 명품 거래 플랫폼이 활성화 되며 개인 거래도 그만큼 커지고 있다. 거래 유형도 다양하다. 개인 거래는 기본이며, 명품 플랫폼에 제품을 처분하는 것도 일상화 되고 있다. 시장이 커지며 대기업도 속속 투자 중이거나 직접 시장에 뛰어 들 정도다. 하나금융연구소가 2021년 발간한 ‘세대별 온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MZ세대들은 명품을 중고 거래로 하는 것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중고 명품 거래서 생기는 시비에 있다. 중고 명품 사기, 피해가 많아지며 이에 대한 구매, 대비 요령은 많이 알려져 있다.명품 수선,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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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단 인선발표 및 부산 현안 기자회견 가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0월 6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시당 대번인단 인선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현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대변인단 현황을 보면 수석대변인에 최형욱 서구·동구 지역위원장, 대변인에 서지연 부산시의원과 김삼수 전 부산시의원, 부대변인에 조준영 금정구의회 의원, 강희은 중구의회 의원, 유영현 사하구의회 의원, 강지백 부산진구의회 의원, 임정서 서동구 홍보소통위원장, 김대준 기장군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이 임명됐다. 시당 최형욱 수석대변인은 "부산시당이 대변인단 선임 등 주요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변화와 혁신의 길에 들어섰다"고 했다.또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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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근무하면서 알게 된 비밀 이용 각 부동산 취득 공직자 유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 3부(주심 대법관 안철상)는 2022년 8월 31일 공직자인 피고인이 도시계획과에 근무하면서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이 사건 각 부동산을 취득하여 이익을 취하는 등 것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설치와운영에 관한법률위반,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법률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실형과 추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8.31.선고 2022도6554 판결).웜신은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하면서 피고인으로부터 4억8745만600원을 추징하고, 제1심판결이 참가인으로부터 영천시 D토지283㎡를 몰수한 부분은 그대로 유지했다.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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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마음을 이어주는 동료상담기법 교육
부산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소속 119안전센터 팀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통으로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동료상담기법 교육’을 했다고 6일 밝혔다.‘동료상담기법 교육’, 즉 ‘비폭력 대화’는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가 1960년 처음 고안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대화하는 두 사람 사이의 ‘연결’과 ‘상호 즐거움’을 지향하며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대화법이다. 이번 교육은 남부소방서와 부산소방심리지원단(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한국비폭력대화교육원 박지윤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진정한 대화를 방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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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45기 동기회, 모교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 전달
한국해양대학교 45기 동기회(회장 윤상모)가 6일 대학본부에서 우수 인재 양성 및 대학 발전 등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과 윤상모 45기 동기회장, 김진권 해사대학장 등 대내·외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모교 발전을 위해 졸업 동문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재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는 45기 졸업 동문이 한뜻으로 후진 양성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뜻을 가진다.윤상모 한국해양대 45기 동기회장은 “어디에서든 어떤 일을 하든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는 그 하나만으로 믿음과 인정받는 것이 45기의 바람”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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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삼동면 출강리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공익신고 기자회견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0월 6일 오전 11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삼동면 출강리에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에 대한 국민권익위 공익신고 접수 및 수사 개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 삼동면 출강리 상류 산골짜기에 건설폐기물을 대량으로 불법 매립한 의혹은 1년 전에 이미 문제가 되었던 사안이다. 2016년에 관광농원을 목적으로 성토 허가를 받았으나 5년여에 걸쳐 매립토사량과 토사 반입처 변경승인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작년 8월 말~9월초에 매립지 하류에 있는 출강소류지가 온갖 쓰레기로 뒤덮인 것을 발견한 마을 주민의 제보로 이 매립지가 쓰레기 유실의 진원지로 지목됐다.당초 현장을 확인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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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을 살리는 응급전화 119, 비응급 신고를 자제해 주세요"
태풍이 지나가고 아침기온이 뚝 떨어지며 가을 문턱에 들어섰음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혈압이 급변하는 등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다양한 질환을 겪는 이들이 발생하며, 심혈관 질환 및 뇌졸중 환자 등 응급환자 출동이 많아진다. 하지만 최근 잦은 비응급환자의 신고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응급환자에게 신속히 출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단순 치통·감기, 술에 취한 사람, 만성질환자의 정기 검진 및 입원목적 등의 비응급 신고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이송을 거절할 수 있으나, 출동 전 신고내용만으로 응급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으로 출동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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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후원기업, 울산지검서 범죄피해자 지원금 전달식
7개 범죄피해자지원 후원기업은 6일 울산지검 중회의실에서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에 피해자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지원금 총 8천만원을 전달했다.이 자리에는 김복광 이사장,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 및 검찰관계자와 7개 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 S-OIL㈜ 울산공장은 2천만원, 그 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SK이노베이션㈜ 울산CLX, 한화솔루션㈜ 울산공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대중공업㈜, 태광산업㈜ 울산공장은 각 1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각 회사별로 에쓰오일은 2016년부터, 고려아연과 SK이노베이션은 2017년부터, 한화솔루션과 현대자동차는 2018년부터, 현대중공업과 태광산업은 2019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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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소방안전빅데이터센터 구축 용역사업 착수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안전 빅데이터센터 구축 용역사업을 10월 착수,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임을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하고 소방청에서 수행하는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것이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발생현황, 출동정보, 다중이용업소 현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발생 현황, 중증 응급환자 출동현황 등 부산 지역의 특화된 데이터 상품을 발굴,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데이터 상품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계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 하길수 종합상황실장(소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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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8일부터 심야·새벽시간대에도 불시 음주운전 일제단속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10월 8일부터 심야·새벽시간에도 부산시내 전역에서 불시 음주운전 일제단속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경찰은 음주운전 교통사고 분석 결과 사회적거리두기 완전해제 이후 교통사고 발생은 야간에는 감소하고, 심야·새벽시간대에 증가세를 보임에 따른 조치다. 전년대비 음주사고 22∼24시 30% 감소, 00∼02시 41% 증가, 06∼08시 100% 증가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으로 인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서간 경계지점 간선도로에서 2개 경찰서 교통경찰이 합동단속팀을 구성해 단속활동을 전개, 단속시간과 단속장소도 수시로 변경하는 탄력적이고 가시적인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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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중흥토건,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 공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오는 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는 전북 익산시 모현동2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99㎡ 총 834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임대를 제외한 795세대를 분양한다. 전용 59㎡(임대), 74㎡, 84㎡, 99㎡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분양일정은 이달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25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7일부터 11일까지 5일 간 진행된다.중흥토건에 따르면 ‘익산 모인근린공원 민간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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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슈] 현대차그룹, 산업안전 공익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국내 처음으로 설립한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한 ‘산업안전상생재단’이 고용노동부의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안전상생재단은 향후 법인 등기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산업안전상생재단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선진적 안전관리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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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경기·전북서 ‘공공분양·임대주택’ 1046호 공급
LH는 이달 전국에서 공공분양·임대주택 등 총 3개 단지, 1046호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공공분양 675호 △국민임대 221호 △영구임대 150호 등으로, 인천·경기·전북 지역에서 공급된다.LH에 따르면 공공분양주택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신청 대상은 당해권역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인천영종 A60블록’은 영종하늘도시 내 위치한 공공분양 주택으로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74㎡(66세대), 84㎡(609세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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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제주항공, 에어스테이지 3탄 ‘소란’편 영상 공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여행의 설렘을 전하기 위한 밴드 ‘소란’의 에어스테이지(AIR STAGE) 영상을 지난 5일 자사 유튜브에 공개했다. 제주항공은 자사 유튜브 채널의 에어스테이지에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곁에 있는 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의 곡인 ‘소란’의 ‘우리, 여행’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라이브 영상은 낯선 곳으로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한편 제주항공은 에어스테이지 3탄 ‘소란’편 공개에 맞춰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항공 공식 유튜브채널에서 ‘소란’편을 시청하고 댓글을 남긴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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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카카오모빌리티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도출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과 카카오모빌리티는 10월 6일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2020년 8월 교섭 요구를 시작해 2021년 10월 국회 성실교섭 협약을 맺고 교섭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이다. 플랫폼노동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은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의 단체교섭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겨 사회적 가치를 담은 성과를 만들고자 했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플랫폼생태계를 이윤만을 위한 혁신이 아니라 플랫폼노동자의 삶과 이용자들의 편의, 사회적 공정성이 강화되도록 하고자 했다.노동조합은 이번 단체교섭에서 프로서비스 유료화 폐지와 개선을 핵심과제로 했다. 생계를 위한 일감 경쟁에 내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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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2022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에서 ‘2022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49개 대학, 71개 팀에서 95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창작자동차 제작비용과 차체를 지원받아 차량을 직접 제작한 후 K-City(자율주행실험도시)에 조성된 경기장에서 경연을 치르게 된다.경진대회는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기자동차부문은 △창작기술 △주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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