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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청년 초청 간담회 개최···청년과 대화 약속 지킨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5일 도지사 공관에서 도민의 공관으로 돌아온 도담소에서 청년 도민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경기도는 ‘경기도 청년정책 맞손 간담회’ 참여자를 24일 오후 5시까지 열린도지사실,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동연 지사가 지난 9월 17일 청년의 날에 열린 ‘제2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대식’에서 “정기적으로 청년들과 대화하면서 수시로 청년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듣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간담회는 버스킹 공연, 즉석사진 촬영 부스 등을 마련해 청년들이 격의 없이 도지사와 소통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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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충청권 신흥강자 양승원 선수 '슈퍼특선' 자리매김
양승원(22기 32세 SS 청주)은 최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광명42회차에서 결승을 포함해 3연승을 추가했고 이어서 출전한 광명45회차에서도 2연승과 함께 결승에서는 최강자 임채빈에 이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차근차근 승수를 쌓아올린 양승원은 다승 부문에서 임채빈(59승)에 이은 35승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레전드 정종진과 같은 슈퍼특선 정해민을 뒤로 밀어내면서 생애 첫 슈퍼특선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이다. 양승원의 올 시즌 성적은 엄청나다. 57차례 출전해 1위 35회, 2위 9회, 3위 5회를 기록하며 승률 61%, 연대율 77%, 삼연대율 86%로 종합 랭킹 4위에 올라있고 광명 출전결과만 반영된 상금순위도 임채빈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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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사고 ‘Zero’…릴레이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임직원 철도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위험요인을 발굴, 철도사고 ‘Zero’ 달성을 위해 ‘릴레이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 시작으로 21일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현장 안전점검 활동에 나섰다. 수서승무센터와 차량센터를 찾아 승강장, 열차, 차량기지 등을 순회하며 안전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규정과 매뉴얼 준수 △혁신적인 안전 제도 마련 △새로운 안전조직문화 정착을 키워드로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직원들과 안전경영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후 내달 8일까지 부산과 광주를 찾아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의견을 청취하며 위험요인과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전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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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현대건설, CCUS 사업 가속화 ‘국제공동연구’ 착수
현대건설은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탄소 관련 기술 및 해외저장소 확보 프로젝트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총 28개월간 7개 민·관·학 기관과 함께 연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명은 ‘CCUS 상용기술 고도화 및 해외저장소 확보를 위한 국제공동연구’로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CCUS 관련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이미 고갈된 동남아시아의 유전 및 가스전 중 국내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후보지 선정을 목표로 한다.현대건설과 한국석유공사,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골든엔지니어링, 동아대학교, UTP(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산하 대학) 등 7개 민·관·학 컨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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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 비상 대비 태세’ 확립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추진
경기도는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엄중한 상황을 맞아 ‘통합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연제한 균형발전기획실장 주재로 군(軍), 경찰, 소방, 교육청, 병무청 등 도내 13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도는 먼저 각 유관기관에게 ‘민·관·군·경·소방 국가방위요소의 유기적 통합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특히 기관별로 비상 연락체계 등 분야별 비상 대비 태세 점검을 강화해야 함을 강조하며, 비상 상황 시 신속 대응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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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및 보행자 교통사고 정보를 분석해 사고다발 위험 구간을 예측하고, 지역별 부동산시장 거래현황과 지역활성도를 도출하는 등 도민 생활 밀접 분야 데이터 상시분석 서비스를 구축했다.경기도는 21일 수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2022년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사업은 검증된 분석 모델의 지속적인 활용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회에서는 ▲교통안전 취약계층 보호구역 분석 ▲부동산시장 모니터링 분석 ▲통합사례관리 현황 분석 등 상시서비스 3건이 발표됐다. 먼저 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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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2,200억 돌파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2,200억 원을 돌파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1월 20일 일요일 기준으로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2,2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0월 23일 2,1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약 30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지역별로 살피면, 배달특급 최초 서비스 지역 중 하나인 화성시가 약 270억 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수원시가 255억여 원으로 바짝 쫓고 있다. 이밖에 용인시가 약 250억 원, 김포시와 파주시가 약 160억 원 등을 기록하며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입증하고 있다.배달특급은 민간배달앱의 높은 중개 수수료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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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첨단기술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미디어테크쇼 개최
경기도는 디지털 첨단기술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융복합 전시회 ‘2022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양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도 ‘퓨처쇼’와 연계해 6개국 200개 사가 참여하는 400 부스 규모의 종합전시회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8기 핵심 가치인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실현하기 위해 ‘더 고른 기회의 중심, 경기도의 미래가치 확산’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도는 이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확산에 대한 국민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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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하반기 맞춤형 양식기술교육’ 참가자 공모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022년 하반기 맞춤형 양식기술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월 1일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생태학습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양식어업인, 내수면 귀어 희망자,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하반기부터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교육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교육실적확인원이 발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내수면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내수면 양식기술’을 주제로 총 3교시 진행된다. ▲에코텍서비스 원종범 대표의 ‘순환여과와 바이오플락의 장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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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규모건축물 94곳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2일 경기지역 대규모 건축물 94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3대 불법행위는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를 말한다.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소방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47개 조 94명이 동원돼 연면적 1만 5천㎡ 이상 백화점, 쇼핑몰, 주상복합 건물 등 94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유사시에 대비해 화재대피‧피난동선 확보 등 사고대응 지도와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단속에 앞서 단속 날짜를 사전에 공지한 만큼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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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문화 정착' 위한 시설개선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의정부시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문화 정착을 위한 시설개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에 발광 다이오드(LED)형 표지판 32개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더 안전한 어린이 통학길’ 조성을 목표로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신호 건널목에 차량 운전자들에게 일시 정지를 알리는 ‘발광 다이오드(LED)형 표지판’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신호 건널목에서 보행자 횡단 여부 상관없이 일시 정지하도록 규정한 만큼, 시인성 높은 표지판 설치로 운전자의 일시 정지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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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3년도 축산산림국 본예산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성남, 포천2)는 21일 열린 축산산림국 소관 ’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집행부의 예산 편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축산인 지원 및 축산 환경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예산 편성 노력이 부족함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농정 예산이 증가되어야 할 상황에 감소된 것에 유감이다. 23년도 경기도 전체 일반회계가 1,754억원 증가한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이 0.4% 감소했고 축산산림국 예산 또한 약 0.6% 감소되었다”고 언급하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은 에코팜랜드 조성사업,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 시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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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청년면접수당’ 마지막 3차 접수 진행
경기도가 12월 16일까지 2022년도 청년면접수당 마지막 3차 접수를 진행한다.‘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기간은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2년 1월 2일생~2004년 12월 31일생)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취업 면접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 응시 경험자도 가능하다.다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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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중흥그룹-국립공원공단, 지속가능 자연생태 보전 ‘ESG경영’ 협약
중흥그룹 중흥건설(대표이사 백승권)·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과 지난 18일 중흥건설 사옥에서 국립공원 내 지속가능한 자연생태 보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흥그룹은 무등산국립공원 평두메습지 생태계 건강성 강화를 위한 교육・체험시설 설치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지원했다. 또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국립공원의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중흥건설 백승권 대표이사는 “중흥그룹은 올해 초 대우건설을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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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그린카, 카셰어링 구독 서비스 ‘그린패스’ 출시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경봉)는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 구독 상품인 ‘그린패스(Greenpass)’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그린패스’는 일상, 업무, 여행 등 상황에 따라 세단에서 SUV까지 다양한 차량이 필요하고, 이용 횟수가 많아 이동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품이다.그린패스는 매달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로 월간 패스와 연간 패스 등 총 2종으로 구성된다.그린패스 구독자는 그린카 대여요금 상시 60% 할인, 주중 심야 7000원 정액권이 각 3매씩 제공되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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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연구원 4명 인건비 부풀려 청구 차액 편취 대학교수 벌금 1000만 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 노서영 판사는 2022년 11월 17일 6년간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부풀려 청구해 차액을 챙기는 수법으로 연구비 7900만 원을 받아 편취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국립대학 법인의 대학교수인 피고인 A(50대)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2021고단4342).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피고인에 대하여 위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피고인은 교수로서 2012. 5.경부터 2020. 8.경까지 정부부처 등에서 발주한 20개의 연구개발 용역을 수행한 사람이다. 특히 참여 연구원에게 지급되는 인건비 등의 경우 연구책임자인 해당 교수의 청구에 따라 연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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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3% 시대…내 집 마련 해답으로 떠오른 ‘금융혜택’
한국은행이 전례 없는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가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분양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2번의 빅스텝(0.5%p 인상)을 포함해 기준금리를 총 6차례 인상하며 지난달 3%대 수준에 도달했다. 주택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 금리 역시 3.98%(11월 15일 기준)로 올라 10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단도 7%를 돌파했다.게다가 미국이 지난 2일 자이언트스텝(0.75%p 인상)을 밟으며 기준금리를 최대 4%까지 인상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도 이달 추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대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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