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산업단신] SK네트웍스서비스,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이사 김윤의)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올해 4월 ‘안전보건전담조직’을 신설했으며, 이번 ISO 45001 획득을 위해 ▲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재정립 ▲ 지역∙공정별 위험성 평가 ▲ 안전보건관리체제 강화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올해 ‘이음5G(5G특화망)’ 사업에도 진출한 SK네트웍스서비스는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며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SK네트웍스서비스 이정재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했음을 증명하고, 고
-
[산업단신] 제주항공, ‘인천~나고야’ 주 7회 매일 운항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22일부터 인천~나고야 노선을 주 7회(일 1회)일정으로 재운항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지 2년 8개월여 만이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인천~나고야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11시10분에 출발해 오후 1시에 나고야에 도착하고, 나고야에서는 오후 1시50분에 출발해 오후 4시에 인천에 도착한다.한편 제주항공은 내달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 주 35회 △인천~후쿠오카 노선 주 28회 △인천~오사카 주 21회 △인천~삿포로 노선 주 14회 △인천~오키나와 노선 주 7회 △부산~후쿠오카 주 21회 △부산~도쿄(나리타)/오사카 노선과 김포~오사카 노선 주 14회 등 총 주 175회를 운항
-
[산업단신] 묘미,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우드세트 단기렌탈 시작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는 올해 신상품 테일러메이드 ‘스텔스(STEALTH)’ 우드세트(남성·여성용) 단기렌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렌탈에 따르면 묘미는 플랫폼에서 가장 호응도가 높은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세트 3종 시타 이용권을 출시한 데 이어 우드세트를 최대 3개월(의무 사용기간 1개월) 단기렌탈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클럽이 나에게 맞는지 최대 3개월까지 충분히 사용해 본 후 구매를 선택할 수 있다.테일러메이드 ‘스텔스’ 우드세트는 의무 사용기간 1개월 후에 중도인수 또는 반납할 수 있다. 단기렌탈 주문 고객에게는 양피 골프장갑을
-
부산 기장군, ㈜시티캅 후원 성금 300만 원 기탁 받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1일 ㈜시티캅(대표이사 정형돈)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장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티캅은 부산시 전략사업 선도기업 인증을 받은 무인경비 전문 향토기업으로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지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시티캅 정형돈 대표이사는 성금을 전달하면서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여러 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정종복 기장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이웃돕기 성금
-
부산 기장군,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 3년 연속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U-도서관 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U-도서관 시스템’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스마트도서관 기기에 비치된 도서를 자유롭게 빌려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무인 도서관으로, 총 사업비 1억 2천만원(국비 6천, 시비 3천만원 포함)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지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2021년 8월 메가마트 기장점(일광읍 기장대로 673) 2층에 1호점과 2022년 7월 동해선 월내역에 2호점을 개관해 운영 중에 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장군은 내년 상반기 중 기장군청 청사1층에 3호점을 구축해 600여 권의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를 배
-
[산업단신] 도이치모터스, 부산 중고차 매매단지 ‘사직오토랜드’ 인수
도이치모터스(대표 권혁민)가 부산광역시에 기반을 둔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사직오토랜드의 지분 100%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인수 총액 규모는 450억원으로, 사직오토랜드는 도이치모터스의 종속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2015년 설립된 사직오토랜드는 부산 연제구 사직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한 프리미엄 중고차 복합단지다. 대지 1만6434㎡(약 4971평), 건물 연면적 1만9021㎡(약 5753평) 규모에 매매상사 58개가 입점해 차량 1500여대를 전시하고 있다. 또 금융사, 보험사, BMW 중고사업부 등 각종 부대시설도 보유하고 있다.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는 “대형 매매단지인 수원 도이치오토월드 운영으로 축적해 온
-
[산업단신] 대우조선해양, 자율운항선박 해상 시험 성공
대우조선해양이 자율운항선 해상 시험을 통해 자율운항 솔루션에 대한 기술검증을 완료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해 제부도 인근 해역에서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해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자율운항선은 해상 운송 패러다임을 바꿀 미래 기술로 손꼽히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조선업계도 관련 기술을 꾸준히 확보해 현재 안전운항을 위한 핵심 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나, 해상 테스트와 실선 탑재 실적이 아직까지는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대우조선해양은 자율운항 전용 테스트 선박 단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실증 시험을 진행해왔다. 특히 단비는 대형
-
진주시민공익감시단 "양해영 진주시의장은 주관 여행사와의 특수관계 의혹을 해명하라"
진주시민공익감시단(대표 김용국)은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양해영 진주시의장은 공무국외연수 주관 여행사와의 특수관계 의혹을 해명하라"면서 "심사회의록부터 여행사까지 모든 것이 불투명하고 의혹 투성인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지금까지 진행된 세 차례의 연수 및 워크숍의 보고서를 작성·공개해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또 진주시의회에서는 여행사 업체 면접을 철저한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해 선정했다고 밝혔는데, 절차를 어떻게 했는지 평가결과를 소상히 공개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진주시의회는 시의원과 직원 등 32명이 오는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1억3000여만 원(당초
-
정부, 화물연대 총파업 불법행위 발생시 강력 대응 시사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 화물연대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불법적 운송거부나 운송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용 없이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모아야 할 현시점에서 집단운송거부는 발목을 잡는 선택"이라며 "화물연대는 즉시 운송 거부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의 장으로 복귀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
[건설단신] 호반건설, 신축 단지에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도입
호반건설은 입주 예정인 ‘호반써밋 DMC 힐즈’에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워치마일(Watchmile)’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호반건설과 협력해 온 스타트업 ㈜베스텔라랩의 워치마일(Watchmile)은 세계 최초로 GPS 음영 지역인 실내 주차장에서 최적의 주차면으로 경로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영상 및 AIoT 정보를 기반으로 주차 현황과 빈 주차면(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워치마일 이용자는 △최적 주차면까지 길안내 △주차면 점유여부 확인 △전기차 충전시설 사용 가능여부 △주차 차량위치 파악 등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의 주차 시간을 70%이상 단축시키고, 연료 및 배기가스 배출도 크게 줄일 수
-
SM하이플러스, 10월 편의점 하이패스충전 90억원 돌파..."역대 최고"
SM그룹 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는 지난 10월 한 달간 편의점 하이패스 충전금이 9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17년 첫 편의점 하이패스 충전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역대 월 최고 충전금 기록이며 충전 건수 또한 월 26만 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SM하이플러스에 따르면 전국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에서 구매와 충전이 가능하다는 편리함과 함께 편의점 충전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충전인증 이벤트, 상품증정 이벤트와 같은 특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편의점에서도 하이패스 충전이 가능하다는 인지도를 꾸준히 쌓아온 결과라는 설명이다.이번 11월에는 한 달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충전 후 세븐일레븐
-
대통령실, ‘이태원 사고’ 일괄 국가배상 방안도 검토... 특별법 제정
대통령실이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국가차원의 배상 특별법 마련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2일 "사고 책임이 드러나면 현행법에 따라 조치해야 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법 등 필요한 법령을 만들어 보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법적으로 미비한 부분이 있다면 특별법을 만들 수 있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 경우 미리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어 추후 움직임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
[기업사회활동] 이차돌,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PC' 전달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이차돌이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다름플러스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에 PC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차돌은 PC와 노트북 등 40여대의 물품을 사랑의PC보내기운동본부에 기증했으며, 성능 개선 작업을 거쳐 사회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년소녀가정 및 장애인사업장에 보급될 예정이다.이차돌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차돌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야구 홈런존 기부 및 본사가 위치한 강
-
고신대병원 신호식 교수, 부산시의사회 제 41회 의학대상 학술상 수상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신장내과 신호식 교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다시 모인 부산시의사회(회장 김태진) 제41회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학술활동과 신장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공으로 의학대상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신 교수는 지난 19일 오후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부산시의사회 집행부와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학술대회에서 ‘제 41회 의학대상 학술상’을 수상했다.고신의대를 졸업하고 고신의대에서 석,박사를 마친 신 교수는 하버드 의대 이식연구센터 교환교수를 거쳐 고신의대 대학원 의학과장,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위원, 고신대병원 장기이식연구소 소장, 대한
-
대법원, 유죄확정 퇴임대표이사 총회결의 법률상 존재하지 않아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조재연)는 2022년 11월 10일 피고의 주주인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낸 임시주주총회 결의무효 확인의 소에서, 피고의 대표이사인 C가 유죄판결이 확정된 이후 5년의 기간에 이르기까지 피고에 취업할 수 없고 나아가 퇴임이사 또는 퇴임대표이사로서 권리의무도 가질수 없게 돼 이 사건 총회결회는 법률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이와 달리 이 사건 총회결의가 부존재한다고 볼 정도의 하자는 아니라고 판단한 원심[광주고법 2021.9.8.선고 (제주)2021나10229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1.10.선고 2021다271282판결). 피고는 신문발행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
진주소방서 "소중한 내 가족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신청하세요"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소중한 가족을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에 적극 참여 해달라고 22일 밝혔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특이 장애가 있거나 고령자와 독거노인 등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질병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한 서비스이다.특히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자가 119로 신고할 경우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119신고가 접수되었다’는 문자 서비스도 제공해 따로 거주하는 가족에게 119 신고사항을 알릴 수 있어 유용하다.서비스는 ‘119안전신고센터’로 접속해 신청 가능하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수혜자의 병력과 복용 약물 등 환
-
진보당 윤희숙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생명 보호해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2일 오전 국회 앞에서 장옥기 민주노총 건설노조위원장과 함께 한 1인시위에서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을 그대로 두고 어떠한 노동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며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건설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해만 417명의 건설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노동자들이 건설현장에서 추락해 사망하고, 기계에 깔려 사망하는 등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지난 9월까지 산재사망자 510명 중 253명이 건설현장에서 사망했지만, 정부와 국회는 건설 대기업의 이익에만 편승할 뿐 노동자들의 생명을 보호할 법과 제도를 제대로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