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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토끼정 콜라보 RMR 시리즈 출시 外
◆CU, 토끼정 콜라보 RMR 시리즈 출시 CU는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을 맞아 토끼 콜라보 시리즈 1탄으로 동명 (同名)의 인기 레스토랑과 손잡고 간편식 상품들을 내놓는다. CU 관계자는 "연초까지 2030세대 사이에서 선호도 높은 토끼 캐릭터 및 브랜드와 손잡고 협업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끼정 간편식 시리즈는 도시락, 삼각김밥, 냉장면, 냉장안주 등 총 6종으로 출시된다"라며 "고품질 미식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상품들은 개발 과정에서 토끼정 메뉴개발팀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밝혔다. 또 "‘토끼정 카레까츠정식 도시락’은 토끼정의 인기 메뉴인 카레까츠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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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산업현장 중대재해 감축 방안 마련 논의
당정이 산언협장 노동 재해 감축을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와 국민의힘은 28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중대재해를 줄이는 방안과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입법적 지원 및 재원 확보 대책 등을 논의한다.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당 소속 환경노동위원회 위원들이, 정부에서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권기섭 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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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소위 개최 정무·국토·운영위 소관 예산 감액심사
국회는 2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부 예산안 심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예산소위에서는 국회 정무위·국토교통위·운영위 소관 부처 예산안에 대한 감액 심사가 진행된다. 이중 기재위 조세소위는 지난 21일부터 법안 심사를 진행하며 여야 간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아 더불어민주당이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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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인력 30% 축소' 공약 달성 ‘난색’ 표명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인력 축소 공약과 관련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국회 속기록에서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 17일 국회 운영위 예산소위에서 "국민 수요가 워낙 폭주하고 있어서 30% 기준은 정말 지키기 어렵다,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윤 비서관은 "총무비서관실은 다른 비서관실에서 인력을 충원해달라 그러면 무조건 '안 된다'를 거의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고 있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현재 대통령실 총원은 409명이다. 비서실 정원 443명 중 380명, 안보실 정원 47명 중 29명만 채용해 정원 대비 17% 축소된 형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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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크리스마스 토이페스타’ 사전행사 진행 外
◆ 롯데온 ‘크리스마스 토이페스타’ 사전행사 진행롯데온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크리스마스 토이페스타' 사전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많은 레고, 헬로카봇, 미미월드, 영실업의 완구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라며 "롯데온은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완구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장난감이나 완구를 구매할 때 사전 행사 기간을 이용하는 문화가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라며 "이전에는 크리스마스 직전에 직접 점포를 방문해 상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는 고객이 많았다. 하지만 취향이 뚜렷한 고객들이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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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풀무원 디자인밀 ‘암환자용 식단형 식품’ 출시 外
◆풀무원 디자인밀 ‘암환자용 식단형 식품’ 출시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의 생애·생활주기 맞춤식단 구독 서비스 ‘디자인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암환자용 식단형 식사관리식품’ 기준에 맞춰 암환자·경험자들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암환자용 식단형 식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풀무원 관계자는 "디자인밀의 ‘암환자용 식단형 식품’은 암환자 및 암경험자의 1회 취식량 기준을 고려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식단형으로 설계됐다"라며 "영양 불균형을 경험하거나 음식물을 부드럽게 섭취해야 하는 사람 등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메뉴와 옵션으로 구성했다. 총 열량 대비 포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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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오리온, 2022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진행 外
◆오리온, 2022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진행오리온은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2022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지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집 대상은 2023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이며, 모집 부문 및 인원은 일반관리, 제품개발, 디자인 등 00명이다"라고 전했다. 또 "인턴십 대상자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검진을 통해 선발하며, 인턴십 평가 우수자는 최종면접 결과에 따라 2023년 3월 정규직 대졸 신입 입사가 확정된다"라며 "국가보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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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신세계푸드, 프리미엄 RMR 판매량 29% 늘어 外
◆신세계푸드, 프리미엄 RMR 판매량 29% 늘어2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6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봉밀가’와 협업해 선보인 ‘올반 봉밀가 프리미엄 RMR’ 3종(한우고기곰탕, 평양식 메밀국수 2종)의 최근 3개월(9~11월)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 3개월(6~8월) 대비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철 인기 메뉴인 한우고기곰탕의 판매량은 47% 늘며 전체 판매량 증가를 견인했다.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 같은 프리미엄 RMR의 인기는 고물가 영향으로 외식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식품업체들의 제조 노하우와 유명 맛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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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도내 음주운전 집중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후 첫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도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12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도내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집중단속 기간에는 음주단속을 매일 실시하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매주 금요일 야간에 유흥가‧식당,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도내 全 경찰서에서 교통(지역)경찰력을 최대로 동원, 도경 암행 순찰단속팀과 합동으로 일제히 단속에 나선다. 2021년 음주운전 사망사고(14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음주문화 변화 등의 영향으로 2020년(35건)과 비교하여 60%가 감소했으며, 올해(8건)도 전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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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목표인센티브 및 성과인센티브 급여소득에서 배척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천대엽)는 2022년 11월 10일 원심판결 중 피고의 책임제한 30%는 수긍하면서도 목표인센티브 및 성과인센티브를 일실수입의 기초가 되는 급여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배척한 원고 패소부분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ㆍ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중앙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11.10.선고 2022다261534 판결).대법원은 각 인센티브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이나 통상임금으로서의 성격을 가진 것인지 여부와 무관하게,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고는 이 사건 이후에도 일정한 범위 내의 위 각 인센티브를 계속하여 지급받았을 상당한 개연성이 있음을 부정하기 어렵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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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부당해고 진각스님 '근로자로 인정 받아'
목사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노동자)로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이어 사찰에서 부당해고된 스님도 근로자로 인정 받았다. 1심에서는 패소했고 항소심에서 승소했고 대법원에서 확정됐다.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노정희)는 2022년 11월 17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부당해고된 진각스님(원고)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원고의 부당해고구제재심신청을 기각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재심판정을 취소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11.17.선고 2022두53686판결).대법원은 피고인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의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제4조(심리의 불속행)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거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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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흠밴드, 3년만에 신곡 ‘너의 손잡고’ 발매
정흠밴드가 포근한 기운이 감도는 신곡 ‘너의 손잡고’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9년 영화 수상한 이웃의 OST로 참여한 곡 ‘콩닥콩닥’ 발표 이후 3년 만의 신곡 발표다. 정민경과 황명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너의 손잡고’에는 초창기 시절 정흠밴드의 많은 노래를 편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던 이기현이 다시 한번 맡아 진행했다. 정흠밴드는 2014년 ‘비치 파라다이스’로 데뷔하고 그 후 1년여간 별 시리즈로 싱글을 꾸준히 발매한 바 있다. 2017년에는 ‘How Are You’ 정규앨범을 발매, 2018년도에는 ‘연애의 기록’ EP를 발매했다. 정흠밴드의 신곡 ‘너의 손잡고’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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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재불발생....15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5일 오후 7시경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구제리 산 71-1 승치산 인근에서 발생했던 산불 진화 후 11월 26일 오후 8시경 재불 발생해 15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5), 산불진화장비 10대(지휘차1, 진화차5, 소방차4), 산불진화대원 1,077명(산불전문진화대 57, 공무원 792, 소방 14, 군인 25, 기타 189)을 투입하여, 27일 오전 11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야간에 재불이 발생해 현장 진입과 진화작업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등 진화자원을 집중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했다. 산불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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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이상민 파면' 요구에 "수용 어렵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파면을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대통령실은 27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여야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에 합의했다"며 "국정조사를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이 장관부터 나가라고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말했다. 다른 고위 관계자도 "야당이 수용할 수 없는 요구를 던졌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지난 25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오는 28일까지 이 장관을 파면하라고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국회가 직접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해임건의안 또는 탄핵소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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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7만...주말 검사 감소로 전일 대비 6000여명 감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일 대비 5760명 감소한 4만702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주말 진단 검사 건수가 감소한 영향이다.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7천28명 늘어 누적 2693만7516명이 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 4만5998명과 비교하면 1030명 많은 수치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70명으로 전날(62명)보다 8명 많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4만6천958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2천984명, 서울 9천160명, 인천 2천616명, 경남 2천569명, 경북 2천460명, 부산 2천418명, 대구 2천365명, 충남 1천920명, 전북 1천742명, 대전 1천510명, 충북 1천504명, 광주 1천454명, 전남 1천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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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가게 자재창고 화재
11월 27일 오전 1시 53분 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가게 자재창고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층 PC방 업주가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한 결과 1층 가게 내 자재창고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식품자재 소훼로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서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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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서울메트로 출신 재고용해야…원심, 1956년 하반기 출생자 3명 정년 법리오해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2년 11월 10일 서울메트로직원으로 근무하다 전적 회사로 전적한 이후 서울 구의역 사고를 계기로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면서 서울메트로가 약속한 재고용 대상에서 제외하자 서울메트로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서울교통공사인 피고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 등을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들인 1심을 유지한 원심을 수긍하면서도 원심판결 중 1956년 하반기 출생자들인 원고 C 등 3명의 2019.7.1.이후의 임금상당 손해배상 청구부분을 파기하고, 이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에 환송했다(대법원 2022.11.10.선고 2019다282333 판결).1심과 원심은 서울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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