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정흠밴드가 포근한 기운이 감도는 신곡 ‘너의 손잡고’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9년 영화 수상한 이웃의 OST로 참여한 곡 ‘콩닥콩닥’ 발표 이후 3년 만의 신곡 발표다.
정민경과 황명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너의 손잡고’에는 초창기 시절 정흠밴드의 많은 노래를 편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던 이기현이 다시 한번 맡아 진행했다.
정흠밴드는 2014년 ‘비치 파라다이스’로 데뷔하고 그 후 1년여간 별 시리즈로 싱글을 꾸준히 발매한 바 있다. 2017년에는 ‘How Are You’ 정규앨범을 발매, 2018년도에는 ‘연애의 기록’ EP를 발매했다.
정흠밴드의 신곡 ‘너의 손잡고’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이는 지난 2019년 영화 수상한 이웃의 OST로 참여한 곡 ‘콩닥콩닥’ 발표 이후 3년 만의 신곡 발표다.
정민경과 황명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너의 손잡고’에는 초창기 시절 정흠밴드의 많은 노래를 편곡,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던 이기현이 다시 한번 맡아 진행했다.
정흠밴드는 2014년 ‘비치 파라다이스’로 데뷔하고 그 후 1년여간 별 시리즈로 싱글을 꾸준히 발매한 바 있다. 2017년에는 ‘How Are You’ 정규앨범을 발매, 2018년도에는 ‘연애의 기록’ EP를 발매했다.
정흠밴드의 신곡 ‘너의 손잡고’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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