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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영예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5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사전적 정보공개(25점) ▲원문공개(25점) ▲청구처리(30점) ▲고객관리(20점)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로 평가가 이뤄졌다.경기도는 정보공개 사전정보 및 원문공개를 강화하고, 신속한 정보청구 처리를 통해 도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되는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경기도 전 부서가 함께 정보공개 업무를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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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22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3일 ‘2022년 노사 한마음 문화행사’에 참석해 공무원의 권익향상과 노동문화 발전을 기원했다.이날 오후 경기도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경기도 김동연 지사, 오병권 행정1부지사, 염태영 경제부지사 및 3개 노동조합(경기도청공무원노조·전국공무원노조·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의회와 도청에 있는 3개 노동조합이 공무원의 권익향상과 노동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공직문화가 발전할 수 있었다” 라며 “노동환경 발전에 앞장서 준 노조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얼마 전 여야정 협의체 출범을 마쳤다. 노사가 마음을 모아 나아갈 때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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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4주년 추모식 진행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4주년을 맞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렸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1층 현판 옆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추모식에는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과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이 참석했다.염 의장과 참석 의원들은 헌화하고 묵념한 뒤, 소녀상에 직접 목도리·털모자·털장갑을 착용시키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추모했다.염종현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을 기리고,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라며 “올바른 역사인식이 정립되는 순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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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4분기 목표액 4조 3898억원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13일 재정집행 시·군 점검회의를 열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4분기 소비·투자분야에서 4조 3,898억 원의 재정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는 4분기 집행가능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이 직접 체감하는 소비·투자 분야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특히 경기도가 전국 지방재정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각 시․군에서는 재정집행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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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교통사고, 가중처벌,, 주의해야
음주운전은 갈수록 처벌이 강화되고 음주 운전을 지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는 좀처럼 단절되지 않고 있다.지난 6월 무소속 양정숙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음주 적발 건수가 2017년부터 감소세였으나,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695건(6.79%)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음주운전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법에는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형량은 법원이 과거 음주운전 적발 횟수 및 적발 경위 등을 고려하여 확정한다. 이때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한 이력이 있다면 더 엄하게 처벌받게 된다.본래 교통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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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로 시정된 치안센터 출입문 파손하고 들어가 기물파손 50대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주취상태에서 시정된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입건해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12월 13일 오후 7시 50분경 주취상태로 영도구 소재 시정된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파손한 뒤 들어가 탁자를 내리쳐 책상유리를 파손한 혐의다. 오후 6시경 치안센터 업무종료로 근무자가 없었다.지나가는 행인이 신고해 출동경찰이 현행범인 체포했다.경찰은 14일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이중장금장치로 교체 조치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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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케어‘ 폐기 공언한 정부 비판... '전임정부 지우기' 규정 맹공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케어'를 사실상 폐기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전임정부 지우기'로 규정하고 강력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4일 세종시의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문재인 케어' 폐지를 공식화했는데 국민의 삶을 조금이라도 낫게 하고 우리 사회를 한 발짝이라도 전진시킬 수 있다면 상대의 정책이라도 빌려 써야 한다"며 "좋은 정책에는 정치적 색깔이 있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영찬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전 정부 탓하다가 민생까지 퇴행시킬 셈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윤석열 정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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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훼손 소재불명 상황 대비 합동 모의훈련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황남례)는 13일 전주와 익산 일원에서 전북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 불명 상황에 대비한 합동 현장 모의훈련(FTX)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자감독 대상자가 인적이 드문 카페에 침입, 강력범죄를 저지른 후 검거될 것이 두려워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상황을 가정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북지방경찰청과 전주 덕진경찰서, 익산경찰서 및 전주시와 익산시 CCTV통합관제센터 등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 및 익산 남부시장 상인연합회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진행됐다.전주보호관찰소 황남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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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UAE 대통령에 친서 전달... 양국 더 큰 차원 협력 희망 메시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가운데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을 예방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14일 "김 비서실장은 윤 대통령 특사로 지난 11일부터 오늘까지 UAE를 공식 방문 중"이라며 "중동 국가 중 우리와 유일하게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UAE와의 양국 관계를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길 바란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무함마드 대통령은 "UAE와 한국 관계는 매우 특별하다"며 "UAE는 변치 않고 흔들림 없이 언제나 한국의 옆에 서 있겠다. 양국 간 더 큰 차원의 협력을 희망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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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케이카, ‘2022 스마트앱어워드’ 중고차쇼핑 분야 대상 수상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아이어워즈위원회 주관 ‘2022 스마트앱어워드’ 중고차쇼핑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 주요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앱어워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모바일 앱 평가 시상식이다. 올해는 총 33개 분야에서 181개 앱이 출품해 공정한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케이카 앱은 ▲결제 편의성 ▲검색 기능 다양화 ▲모바일 커머스 최적화 설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고객들의 편의성 향상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고객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지속적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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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엔카닷컴, ‘헛걸음보상’ 서비스 등록 차량 누적 ‘21만대’ 돌파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고객 신뢰 서비스 ‘헛걸음보상’의 누적 등록 차량 대수가 21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헛걸음보상’ 서비스는 엔카에 등록된 차량이 모델명 및 등급, 주행거리, 옵션유무, 연식, 가격 등 사전 확인한 차량의 상태와 다르거나 존재하지 않을 경우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10만원을 보상해주는 서비스다.엔카닷컴에 따르면 헛걸음보상 차량으로 등록된 누적 차량 대수는 2015년 서비스 론칭 이후 빠르게 성장해 2022년 현재 기준으로 약 21만 5000대 이상에 이른다. 구매하려는 매물이 헛걸음보상 대상 차량임을 확인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기 때문에 판매 차량에 해당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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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가석방 불원' 김경수에 냉담... “죄짓고 큰소리” 지적
국민의힘은 14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감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에 대해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의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며 가석방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거참, 무슨 '양심수 코스프레'…정치 근육 키우긴가"라고 지적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면장우피'(面張牛皮·얼굴에 쇠가죽을 발랐다), 죄를 짓고도 큰소리치는 민주당 출신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기현 의원은 "여론을 조작해 대선 민심을 조작·왜곡한 김 전 지사의 행위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중대범죄"라며 "반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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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에쓰오일, ‘사랑의 열매’에 성금 30억원 기탁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4일 연말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이웃사랑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 에쓰오일 류열 사장은 14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당사가 전달한 기부금이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S-OIL은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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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올해의 부산세관인과 12월의 부산세관인 선정·시상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14일 올 한 해 큰 성과를 창출한 최희영 관세행정관을 ‘올해의 부산세관인’으로, 중국산 건고추 25톤 적발한 정봉우 관세행정관을 ‘12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각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올해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된 최회영 관세행정관은 부산 신항 통합위험관리체계를 구축, 마약·우회반입·불공정무역 등에 대한 타겟팅 선별과 통관심사 역량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는 등 위험관리 고도화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업무분야별 유공자로는 청사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등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정성혁 관세행정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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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한신공영, ‘선제적 리스크 관리·자체사업’ 등 실적 개선 예상
한신공영이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자체사업을 통해 내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2,5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1% 감소했다. 이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판관비율의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다른 업체들처럼 침체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시멘트 등의 가격이 급격하게 올랐고,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2,192세대) 등 대형 아파트의 미분양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마케팅 비용등 판관비용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이 연구원은 한신공영이 내년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당장의 실적보다 선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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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MB정부 댓글 공작 기무사령관 재상고심 징역 3년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박정화)는 2022년 11월 30일 이명박 정부 시절 기무사령관이었던 피고인이 기무사 부하들과 공모해 인터넷상 정부를 위한 여론조작(2011년 3월~2013년 초, 2만여건 정치관여 댓글 공작) 활동 등을 하는 과정에서, 기무사 실무담당자들로 하여금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로 기소된 재상고 사건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대법원 환송판결의 취지를 반영해 쟁점 공소사실을 유죄(징역 3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대법원 2022. 11. 30. 선고 2022도11400 판결).1심은 일부 유죄(징역 3년), 일부 무죄, 일부면소를 선고했고 환송 전 원심은 일부 유죄(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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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통학 가능한 ‘학세권’ 아파트, 연말 신규 분양 대기
안전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들의 신규 분양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주축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안전한 통학 여건을 갖춘 ‘학세권 단지’는 분양시장의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자녀 통학에 대한 부담이 점점 커지면서 학세권 단지의 선호도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현상은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청약 결과 61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322명이 몰려 평균 32.9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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