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산업단신] 제주항공, 최대 항공권 할인행사 ‘찜(JJIM)’ 오픈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행사인 ‘찜(JJIM) 특가’를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찜(JJIM) 특가’ 예매는 오는 3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2만1100원부터, 국제선은 ▲일본 5만1500원 ▲중화권 6만3900원 ▲동남아 8만8100원 ▲대양주 11만2100원부터 판매한다.아울러 제주항공은 찜 프로모션을 시작한지 11주년을 맞아 모바일 앱으로 구매할 경우 회원 등급에 따라 국제선 왕복 최대 11만원, 최대 11%의 할인코드를
-
[산업단신]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목포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아우디 코리아(사장 임현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아우디 목포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연면적 599.15㎡ 규모로 신규 오픈한 ‘아우디 목포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일 최대 2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2층에 프리미엄 서비스 라운지를 마련해 A/S 서비스 이용 고객의 대기 시간 동안 쾌적한 환경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진모터스 장인우대표는 “목포 전시장 리뉴얼에 이어 목포 서비스센터를 새로 오픈해 아우디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
조경태 의원, 대구·경북에서 ‘3폐 개혁’ 주장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은 1월 5일 오전 11시 대구 중·남구를 시작으로 경북 영천시, 경북 청도군 당원협의회를 잇따라 방문해 당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당원들과의 만남에서 조경태 의원은 3월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하면서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는 ‘3폐 개혁’의 내용을 설명하고, 당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조경태 의원은 3고 현상으로 국민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치권과 국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일하지 않고 정쟁만 일삼는 국회를 지목하며, 3가지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 정수 축소를 위한 비례대표제 폐지 △국회의원 면책특권 및 불체포특권 폐지 △정당
-
[산업단신] HDC그룹, 신뢰회복·미래준비 강화…그룹 인사 단행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2023년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HDC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와 조직개편은 사업환경 불확실성에 대비해 시장의 신뢰회복과 미래준비를 강화하고, 성과와 능력을 원칙으로 역동적 변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리더를 발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HDC그룹은 리조트 및 호텔 사업부문을 강화하고 AI 및 데이터 기반 신사업 육성과 에너지 사업 진출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우선 HDC현대산업개발은 신뢰회복과 미래준비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HDC그룹의 복합개발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을 수행할 H1사업단을 신설하고, 화정 아이파
-
[건설이슈] SK에코플랜트, 세계 최대 건설사와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
환경∙에너지 기업 SK에코플랜트가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China State Construction Engineering Corp., 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해외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CSCEC와 ‘글로벌 재생에너지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이왕재 SK에코플랜트 에코에너지BU 대표, 왕샤오펑(Wang Shaofeng) CSC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스(International Operations)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CSCEC는 1952년 중국에서 설립된 임직원 37만명 규모의 세계 1위 건설사로서, 전
-
[동정]김종찬 의령소방서장,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
경남의령소방서는 1월 4일 김종찬 서장이 취임 후 첫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김 서장은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청사환경을 파악하고 현장 근무 여건에 대한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활동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겠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의령의 안전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계룡장학재단, 2022년 전국체육대회 우수입상자 장학금 지금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이승찬(계룡건설 사장)은 지난 4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고등‧대학생 38명(역도 3관왕 대전체육고 강채린 外 3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광역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지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632명 장학금 65억4000여만원에 달한다.이승찬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코로나로 인해 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
-
[산업단신] HD현대, 바다의 잠재력 활용 ‘지속 가능한 미래’ 구현
HD현대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의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프레스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HD현대는 바다에 대한 관점과 활용 방식의 근본적 대전환(Ocean Transformation)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정기선 대표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기후 변화 등 인류에게 닥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다가 품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해야 한다”며 “HD현대는 퓨처빌더(Future Builder)로서 바다의 근본적 대전환, 즉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인류 영역의 역사적 확장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
대구지법, 공직선거법 일부조항 헌법불합치결정에 따라 무죄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조정환 부장판사·박가연·김준철)는 2022년 12월 9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공직선거법 일부 조항에 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결정에 따라 피고인(60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2022고합351 판결).◇누구든지 선거일 전 18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하여 공직선거법 규정에 의하지 않고 화환·풍선·간판·현수막·애드벌룬·기구류 또는 선전탑, 그 밖의 광고물이나 광고시설을 설치·진열·게시·배부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경우 정당의 명칭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의 성명·사진 또는 그 명칭·성명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명시한 것은 선거에
-
정진석, 중대선거구제 도입 앞서 연동형비례대표제 폐지 선행 주장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이슈로 떠오른 중대선거구제 도입 논의와 관련해 연동형비례대표제 폐지가 선행돼야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SNS에서 "검찰 무력화 입법에 정의당을 끌어들이기 위해 도입했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이 살아 있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의석 20석을 얻어 원내 교섭단체가 되겠다는 큰 꿈을 꿨지만, 정당 존립이 흔들리는 궁지에 몰렸다"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을 조건 없이 원상태로 돌리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각 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들이 흔쾌히 받아들일 선거구제 개편 논의가 밀도 있게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군, 북한 무인기 진입 뒤늦게 시인... 늑장 대응 비판
지난달 26일 서울에 침투한 북한 무인기가 용산 대통령실 인근 상공까지 비행하지 않았다고 강력히 부인했던 군 당국이 뒤늦게 일부 진입 사실을 시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김승겸 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는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북한 무인기 대응책을 보고한 자리에서 북한 무인기 1대가 비행금지구역(P-73)에 진입한 바 있다고 보고했다. 당초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군은 용산이 뚫렸다는 지적에 대해 그렇지 않다며 유감까지 표명했으나 정밀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확인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다만 P-73을 스치듯 지나간 수준이고, 용산이나 대통령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고 분석됐다
-
[생활경제 이슈] 할리스 ‘딸기 디저트’ 3종 출시 外
◆할리스 ‘딸기 디저트’ 3종 출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딸기 디저트’ 3종을 출시하며 2023년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할리스 관계자는 "올해 할리스 딸기 시즌 콘셉트는 ‘스트로베리 밀키웨이’로, 화려한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다"라며 "겨울 제철 딸기의 싱그러움을 담아 디저트부터 음료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해 ‘딸기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딸기 시즌1에는 디저트 메뉴인 뚱카롱 1종, 조각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꽃 모양 꼬끄가 인상적인 ‘딸기 요거트 꽃카롱’은 디저트의 맛뿐 아니라 비주얼까지 중시하는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필링은 딸기와 라즈베리를
-
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역사관 재 개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개편, 두 달여 만에 재 개관했다. 2021년도 2층 미디어 갤러리 ‘통通’에 이은 두 번째 개편이다. 지난 2011년 4월 개관한 조선통신사 역사관은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에게 조선통신사의 보편적 가치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재개관은 조선통신사 기록물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감 콘텐츠 구축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선통신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선통신사의 여정 및 행렬의 구성 등 참여형 요소를 적용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관람객의 흥미를 이끌도록 했다
-
이태원 국조 청문회 개최... 여야, 경찰 허술 대응 질타·유족 분통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4일 국회에서 1차 청문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서 여야는 참사 당일 경찰의 허술한 대응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사전에 위험 신고가 이뤄졌음에도 대응이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이 주요 검증 대상이 됐다. 여당은 특히 업무상 과실치사상,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을 강도 높게 추궁했다. 이에 청문회를 참관한 유가족은 증인들의 답변에 분통을 터뜨리며 "다 허수아비", "몰랐다는 게 자랑이냐"며 고함을 치기도 했다.
-
[생활경제 이슈] 리복, ‘다임(Dime)’과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한정판 출시 外
◆리복, ‘다임(Dime)’과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한정판 출시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캐나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다임(Dime)’과 협업한 스니커즈를 오는 6일 출시한다.리복 관계자는 "MZ 세대의 관심사가 높은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착안해 다임과 콜라보레이션한 ‘워크아웃 플러스’ 스니커즈를 선보인다"라며 "워크아웃 플러스는 리복의 헤리티지 신발인 ‘워크아웃’ 모델에 스트리트 감성을 대표하는 다임의 정체성을 절묘하게 섞은 스니커즈다"라고 전했다. 이어 "클래식한 모양을 기반으로, 다임의 로고를 신발 곳곳에 포인트로 새긴 것이 특징이다"라며 "특히, 신발 끈에 메탈릭 장식의 다임 로고를 적용하고, 베라
-
[생활경제 이슈] NS홈쇼핑, '2023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 진행 外
◆NS홈쇼핑, '2023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 진행NS홈쇼핑은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2023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NS홈쇼핑 관계자는 "'농축산물 할인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을 위해 할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NS홈쇼핑의 '2023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 이용 방법은 모바일 앱 또는 PC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기획전 상품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또 "쿠폰은 ID 당 20%,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3주에 걸쳐 차수별로 다운받아 총 3회, 최대 6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라며 "1차는 5일부터 11
-
보호관찰기간 중 또 마약 투약 4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서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40대 남성 A씨를 적발해 서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법원이 집행유예 취소 결정을 내릴 경우 A씨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살아야 한다. 서산보호관찰소는 A씨를 상대로 지난달 초순경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해 그 소변을 대전과학수사연구소 법독성화학과에 정밀의뢰, A씨의 마약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앞서 A씨는 2021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서산보호관찰소 권덕근 소장은 “최근 마약범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