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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마트24X대한항공, 업계 최초 마일리지 적립 도입 外
◆이마트24X대한항공, 업계 최초 마일리지 적립 도입 이마트24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대한항공과 마일리지 제휴에 나선다.이마트24 관계자는 "국내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 맞춰, 대한항공과 손잡고 마일리지 적립을 도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은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이마트24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총 결제금액 기준 2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서는 이마트24 매장에서 1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면서, 대한항공 앱에 있는 스카이패스(SKYPASS) QR코드를 먼저 스캔 한 뒤, 결제하면 된다.특히, 제휴 통신사(KT CLUB) 할인, 신용카드 프로모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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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처분의 직접 상대방 아닌 원고 적격 없어 각하 원심 파기 1심 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3년 1월 12일 호봉정정명령 등 취소 사건에서, 이 사건 각 명령을 다툴 원고적격이 없다고 보아 이 사건 소를 각하한 원심판결에는 ‘취소소송의 원고적격’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며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대법원이 자판하기로 하여 제1심판결을 취소하고 이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1심법원에 환송했다(대법원 2023.1.12.선고 2022두56630 판결).원고들은 사립학교직원들이다. 피고(강원도교육감)는 2020. 8. 5. 원고들이 소속된 학교법인의 이사장 및 학교장에 대하여, 그 소속 직원들의 유사경력 호봉환산이 과다하게 반영됐다는 이유로, 사립학교법 제43조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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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교 사거리 5중 추돌사고…운전자 2명 중상 병원이송
1월 29일 오후 6시 5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교 사거리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중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시싯골에서 온천장 방향 진행중, 동래에서 장전동방향 교차로를 통과하던 B씨(40대·남·중상)운전의 1톤 포터 차량, C씨(50대·남·경상)운전의 벤츠 차량을 충격했다.이 여파로 B씨의 1톤 포터차량은 반대편 신호대기중인 D씨(50대·남·경상)운전의 K9차량, E씨(20대·남·경상)운전의 닛산 알티마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1톤 포터차량에 적재된 공사 자재가 날라가 부딪히면서 SUV, 승용차 2대가 일부 파손됐다(남성 운전자들 부상없음). A씨와 B씨는 다발성골절 등으로 병원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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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알림]더불어민주당 김의겸 대변인, 박성준 대변인의 검찰정기인사 허위사실 주장관련
법무부에서 알려드립니다.더불어민주당 김의겸 대변인, 박성준 대변인은 ‘법무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담당 검사 5명을 차례대로 중앙지검에서 쫒아냈는데, 이번 정기인사에서 마지막 남은 2명마저 좌천시켰다’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이번에 전보인사를 받은 검사 2명은 검사 인사 관련 규정에 따라 중앙지검 근무기간(3년)을 마친 정기인사 대상자들로서, 모두 본인 인사 희망이 그대로 반영되었으며, 추후 계속 공판에 관여할 예정입니다. 그 외, 해당사건 수사팀에 있었던 검사 3명도 인사희망이 그대로 반영되었는데, ▴검사 1명은 지난 정부시절인 2022. 2. 인사희망을 반영하여 전보되었고,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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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서 외국인 선원 항공헬기로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월 29일 오후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에서 어선 양망작업중 발목이 절단된 외국인 선원 1명을 항공헬기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경 사고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24톤, 근해통발, 승선원 7명, 구룡포선적)에서 선원 B씨(42·남·중국인)가 어망작업중 양망기 로프에 발목이 감겨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며 포항어선안전조업국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해해경청 항공헬기(B523)1대 및 3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부상정도가 심각한 B씨를 항공헬기로 오후 3시 15분경 부산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완료했다.신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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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마약예방과 재범방지 강화
법무부는 청소년 마약예방과 재범방지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학생·청소년 대상 체계적 마약 예방활동(교육) 활성화, 민간 전문기관 협력 확대, 비행단계별 마약 재범방지 교육, 마약사용 실태조사 등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예방부터 상담·재활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이를 위해 △'찾아가는 법교육 출장강연'(2022년 3520회 12만9250명 실시)에 '마약 예방교육' 추가 및 교육부여가부 등 부처간 협업을 통해 예방활동 확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식약처 산하),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 등 마약관련 전문기관을 법무부 법문화진흥센터로 지정(마약예방 법교육 전문강사 풀 확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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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복지재단에 지난 20일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구룡마을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성금 중 5000만원은 화재 피해 가구 및 복구 지원에 사용되며, 2000만 원은 이재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쌀과 전기밥솥 등의 생필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얼어붙은 날씨 속 힘든 상황에 놓이신 구룡마을 주민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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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에쓰오일, 신년 트래킹 “샤힌 프로젝트 성공 추진” 다짐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지난 27일 서울 과천에서 임직원 신년 트래킹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에쓰오일 알 카타니 CEO는 경영진, 신입사원 등 약 100여명과 함께 과천 서울대공원을 걸으며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알 카타니 CEO는 “2022년 어려운 경영환경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된 탁월한 경쟁력으로 최고의 재무적 성과를 달성했다”며 “샤힌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투자 승인을 받아 더 큰 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말했다.이어 “2023년에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만큼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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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난방비 추경 촉구…“6.4조면 전국민 석달간 10만원씩 지원”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조경태 의원은 29일 “정치권과 정부는 ‘긴급 난방비 지원 추경’을 즉각 편성하라”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겨울철 한시적으로라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긴급 난방비 지원’에 나서야 한다”며 “6조4000억원만 쓰더라도 매달 10만원씩 3개월 동안 전 국민에게 난방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정부에서는 2144만 가구 중 277만 가구에 대해 난방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지만 이는 긴급 대책으로 편성된 대상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지원하던 대상에게 금액만 늘리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조 의원은 “비상 상황에는 거기에 맞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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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명 향해 “이런 당당한 피의자 본적 없다” 맹공
29일 국민의힘은 전날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혐의 부인과 함께 “검찰이 수사가 아닌 정치를 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집중 비난했다. 이날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서면 논평에서 이 대표를 향해 “이런 당당한 피의자를 본 적이 없다”며 “사법 정의를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으며 법치와 정치의 개념과 시스템 전체를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검사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장외 여론전에만 열중한다”며 “이러려고 의원직과 대표직을 구질구질하게 붙들고 있었나 보다”고 몰아세웠다.또 “벌써 수개월째 야당 대표의 범죄 혐의 관련 뉴스가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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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권고’ 전날 신규확진 1만8871명 추가
오는 30일부터 대중교통, 병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는 가운데 29일 1만8000명대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871명 늘어 누적 3014만960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2일(1만6617명)보다 2254명 많다. 1주일 전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발표에서는 감소세로 돌아섰다가 이날 다시 증가한 것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3612명)과 비교하면 4741명 적고, 2주일 전인 지난 15일(3만2559명)에 비해 1만3688명 줄었다.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217명→1만22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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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월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권고로 전환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월 3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변경 발령하고, 실내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이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1단계 조정」 시행을 내용으로 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 다만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시설은 ▲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 의료기관·약국 ▲ 대중교통수단(노선버스, 철도, 도시철도, 여객선, 도선, 전세버스, 특수여객자동차, 택시, 항공기) 실내다.시는 이번 조치에도 ▲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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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긴급조치 9호 위자료청구 재심 기각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민유숙)는 2023년 1월 12일 긴급조치 제9호 관련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위자료청구) 사건에서 불법행위를 부정하고 소멸시효 완성으로 손배배상책임을 부정해 재심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 부분 사건을 다시 심리ㆍ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고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3.1.12.선고 2020다210976 판결).원고(재심원고, 이하 ‘원고’)는 1977. 11. 11. 「국가안전과 공공질서의 수호를 위한 대통령 긴급조치」(이하 ‘긴급조치 제9호’)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후 1977. 11. 16. 구속영장 집행으로 구속되어 그 무렵 기소됐다.원고는 1978. 1. 28. 서울지방법원 영등포지원에서 긴급조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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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다세대주택 화재
1월 29일 오전 2시 33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다세대주택 1층 (2층주택)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경 진화완료됐다. 인근주민 10여 명이 대피했다.주거지 내부에서 발견된 A씨(30대ㆍ여)는 병원이송됐으나 의식불명상태. 부산연제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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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월 20일자 법원장 25명 보임 및 전보, 고법 부장판사 전보 등
대법원은 2023년 2월 20일자로 법원장 25명에 대한 보임 및 전보 인사와 고등법원 부장판사, 고등법원 판사에 대한 전보 등 인사를 실시했다.2014년에 설립된 사법정책연구원의 원장은 현재까지 모두 정무직으로 임명됐는데 올해 제5대 사법정책연구원장으로 박형남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14기)가 보임됐다. 현직 법관이 사법정책연구원장에 보임된 것은 최초이다.2023년 정기인사에는 14개의 지방법원에서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실시했다. 기존에 법원장 후보 추천제가 실시된 7개 법원(서울회생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북부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광주지방법원)과 추가된 7개 법원(서울중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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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두구동 산불 22분만에 주불진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8일 오후 6시 28분경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산5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2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1대(지휘차1, 진화차1, 소방차19),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진화대 10, 공무원 3, 소방 58)을 투입, 오후 6시 5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발생 원인은 쓰레기소각으로 추정되며 산림 약 0.01ha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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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3612명... 전 주 대비 4000여 명 감소
설 연휴 이후 증가하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만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612명 늘어 누적 3013만730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21일(2만7644명)보다 4032명 적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842명, 서울 4065명, 부산 1639명, 경남 1633명, 경북 1347명, 대구 1182명, 인천 1151명, 충남 990명, 전남 892명, 전북 863명, 광주 761명, 충북 712명, 울산 693명, 강원 634명, 대전 614명, 제주 401명, 세종 186명, 검역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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