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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화재안전조사단 외부전문가 위촉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3월 8일 본관 영상회의실(3층)에서 부산시민 안전을 위한 외부전문가를 위촉해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조사단」을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기존의 소방시설 등 점검 위주의 단편적인 조사에서 화재안전관리의 전반적인 종합조사로 조사 영역이 확대됨으로써, 종합 안전관리 체계 구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위촉했다. 조사단은 외부전문가 14명(교수 1명, 관련기관 3명, 기술자격 10명), 소방공무원 8명으로 꾸려 각 안전 분야별 정밀한 조사가 가능하게 됐다. 민간전문가는 2025년 3월까지 위촉되어 2년간 활동하며, 이 기간 동안 특급·중점관리대상에 대해 종합화재 안전조사를 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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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구획화재의 이해와 전술 신간 도서 배부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현장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획화재의 이해와 전술 ‘실화재훈련 CFBT 이론’ 이라는 도서를 구입해 각 과, 안전센터(구조대)에 배부했다고 9일 밝혔다.실화재훈련 CFBT(Compartment Fire Behavior Training) 이론은 구획실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다양한 성상과 현장에 대한 이해와 대처능력을 키워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목표로 하는 구획화재성상 훈련이다.최근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사고가 줄지 않고 있고, 그동안 경험으로 어깨너머로 배워왔던 반복적인 기술 습득만 으로는 대원의 안전까지도 담보할 수 없는 전장(戰場)이 돼, 테크닉과 아울러 화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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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일 이유 주말에만 돌아와 4개월 초등생자녀 방임 친부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한윤옥 부장판사는 2023년 2월 22일 일을 이유로 주말에만 집에 찾아와 4개월 동안 자녀를 혼자 생활하도록 방치해 아동복지법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50대)에게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2고단3312).또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과 아동관련기관에 2년간 취업 제한을 명했다.피고인은 초등학생의 친부로, 2021. 7.경부터 2021. 10. 말경까지 평일에 일을 하러 울산에서 포항으로 가야한다는 이유로 주말에만 주거지에 왔다. 피고인은 이 기간 동안 피해자(남)를 주거지에 혼자 남겨두고 혼자 생활하며 학교에 다니게 함으로써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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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더 샌드박스, AIMC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메타버스 사업 파트너십 체결 外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IP비즈니스 회사 ‘AIMC’와 메타버스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더 샌드박스 관계자는 "AIMC는 우영우, 킹덤, 시그널, 아이리스 등을 제작한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의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자회사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IP를 활용한 소셜 NFT 자선 행사 ‘이상한 고래 클럽’을 개최했으며, 배우매니지먼트, 웹툰, 커머스 등 IP기반 비즈니스를 다양하게 펼쳐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 샌드박스와 AIMC는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의 K-콘텐츠 전문 공간인 케이버스(K-verse, Korea Universe)에 AIMC 전용 테마 공간을 조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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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네오핀, 글로벌 L2E 플랫폼 붐코와 파트너십 체결 外
네오핀은 블록체인 교육 플랫폼 붐코 커뮤니케이션과 L2E(Learn To Earn, 공부하면서 보상을 받는) 플랫폼 생태계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붐코 커뮤니케이션이 서비스 중인 ‘붐코’는 다양한 언어를 학습할 수 있는 글로벌 L2E 플랫폼이다. 네오핀 관계자는 "게이미케이션(Game+Education의 합성어)으로 공부에 대한 재미부터 학습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한국어와 영어로 서비스 중으로, 일간 활성 이용자수(DAU)가 1만명에 달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추후 K팝의 열기가 높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교육콘텐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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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단속시 신용불량자 명의 신분증 등 이용 7억 과태료 면탈 20명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과적 단속시 과태료 면탈을 위해 신용불량자 명의의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한 화물차 운전자(13명) 및 명의대여자(7명) 20명을 주민등록법 위반과 사문서위조,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신용불량자인 운전자로부터 건당 50만원의 수수료를 주고 명의를 대여받았다. 신용불량자인 명의 대여자들은 본인 명의로 부과된 과적 단속 과태료가 5천만 원에서 2억 5천만 원에 이르기까지 했다. 2010년 8월경까지 형사처분 대상이던 과적행위에 대해 도로법 개정에 따른 과태료 처분(도로법 제117조 제1항, 500만원 이하 과태료)으로 변경됐다. 이들은 이를 악용해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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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강제동원 피해보상 발표 철회 촉구... “독립지사 모욕하는 것”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9일 정부의 일본 강제동원 피해보상 해법과 관련해 당장 방침을 철회하라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 10명 중 6명이 정부의 강제동원 제3자 변제안을 반대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가 부적절했다고 평가하며 윤석열 정부의 친일 행보를 비판하고 있다"며 "굴욕적이고 무능한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을 당장 철회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친위부대로 전락한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친일 무능외교를 고무·찬양하느라 연일 '죽창가'를 운운한다"며 "이는 민주당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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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차량절도 및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차량절도 및 음주운전 피의자 A씨(30대·남)를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1일 오전 1시 30분경 수영구 팔도시장 앞에 정차된 냉동탑차를 운전자 B씨(50대·남)가 짐을 내리는 사이 절취해 음주상태로 약 370m를 운전한 뒤 도로상에 주차해 잠을 자고 있다가 검거됐다.도난장소 주변을 수색하던 교통순찰차 근무자가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4%(0.08%이상 면허취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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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전체회의 개최... '정순신 아들 학폭' 관련 현안 질의
국회 교육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관련 현안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교육위는 학교폭력 발생 이후 관계기관과 학교 측 대응이 적절했는지 확인절차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지난해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응시자·성적 등이 담긴 자료가 유출된 사태와 관련해서도 질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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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통학로 안전 확보 '기관장 릴레이 협업강화 첫 선포식'
부산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3월 9일 오전 8시 25분 부산 남구 성동초등학교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오은택 남구청장, 정병오 남부경찰서 교통과장, 박귀자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장 릴레이 협업 강화 첫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 앞서 하윤수 교육감과 기관장들은 성동초 통학로에서 차량 운전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이들은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안내했다.캠페인 후 하 교육감과 기관장들은 등굣길 현장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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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미국 초청 나토 본부 방문 전망... ‘핵 공유’ 관련 의제
여야 국회의원들이 이달말 미국 초청으로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를 방문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정우택 국회부의장 측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한기호 하태경·더불어민주당 안규백 박용진 윤건영 의원 등 6명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벨기에를 찾는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나토미국대표부 주도하에 진행되는 것으로 나토 본부를 아시아 지역 국가 의원들이 공식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에서는 나토식 핵 공유가 주된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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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송파경찰서 안보과 방문 업무 협의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관내 송파경찰서 안보과를 방문해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 관련 업무 협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인천지방법원은 2022년 2월 2일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가 백령도에서 모터보트를 훔쳐 타고 북한으로 도주하려다 붙잡혀 집행유예 취소 처분을 내린바 있다. 보호관찰소는 이번 협의에서 관내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의 현황 및 재범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방안 등을 소개했다.또한 탈북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을 방지하고, 월북 사건 예방을 위한 공조방안과 고위험 탈북 대상자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했다.서울동부보호관찰소 김용현 소장은 “관내 탈북 대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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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민의힘 새 지도부 내주께 첫 회동... 정례화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등 신임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첫 회동을 가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다음 주 초 대통령실로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정은 앞으로 소통을 위해 고위 당정 협의회를 재개하고 대통령과 당 대표간 정례 회동도 신설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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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첫 공식 일정 현충원 참배... 민생 강조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대표가 9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현충탑에서 헌화, 분향한 뒤 현충원 방명록에 "오직 민생, 다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만들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재원 김병민 조수진 태영호 장예찬 등 신임 최고위원 5명과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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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산불, 20시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8일 오후 2시 10분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산 19-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월 9일 오전 10시에 주불진화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를 위해 동원된 인력과 장비는 산불진화헬기 33대(산림청 16, 지자체 7, 소방 3, 군 7), 지상진화인력 1,509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43, 산림공무원 288, 소방 327, 군인 431, 경찰 80, 기타 40), 고성능 산불진화차 등 장비 76대를 투입해 19시간 50분 동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었으나 163ha 상당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한 산불영향권역 인접 6개 마을주민 214명은 자택으로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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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일과사람과 법률·노무자문 협약 체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3월 8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공노총 회의실에서 공동법률사무소 일과사람(공동대표변호사 최종연‧손익찬‧정승균, 이하 일과사람)과 법률‧노무자문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노총의 법률‧노무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일과사람은 앞으로 공노총에서 운영 중인 노동상담센터의 업무를 지원하며, 노동법 및 그와 관련된 법률·노무 문제, 조합 운영에 관련된 법률·노무 상담, 질의회신, 법률 문서의 검토 등 공노총이 필요로 하는 법률·노무자문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석현정 위원장은 "노동상담센터는 전국 각지의 현장에서 불편‧부당한 대우로 고통받는 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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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데일리호텔, 봄 맞이 ‘데일리 블라썸’ 캠페인 진행 外
야놀자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여가 플랫폼 데일리호텔이 ‘데일리 블라썸’ 캠페인을 진행한다. 데일리호텔은 3월 한 달간 전국 벚꽃 명소를 소개하고 데일리호텔만의 전문성과 노하우로 엄선한 프리미엄 숙소 콘텐츠를 공유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또한, 4~5월 미리 예약 시 사용 가능한 총 20만 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하고, 골드 회원 대상 여가 상품 구매 시 최대 5천 포인트를 지급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일리호텔만의 럭셔리 여가 인벤토리를 강화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 레인포(LANE4)와 협업해 이달 말까지 가고 싶은 호텔과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특급호텔 호캉스와 리무진 픽업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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