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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로 실천의지 다져
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는 3월 9일 대회의실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전 직원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직원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서에 서명하며 ‘음주운전은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되새기고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공고히 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표어 공모전 우수작을 선정하고 배너 설치 및 물품을 만들어 배부하는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대외홍보도 병행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형을 집행하는 교정공무원은 누구보다 더 높은 기준의 청렴성이 요구된다. 전 직원은 음주운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공직윤리 의식을 확립해 청렴한 진주교도소로 자리매김 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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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50대 목수, 임금지급 요구 공사장 타워크레인 고공 시위
3월 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소재 신축건물(15층) 공사현장에서 A씨(50대·남,중국인)가 밀린 임금지급을 요청하며,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고공 시위중이다.A씨는 공사현장에서 목수로 근무하고 있다.사하서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에어메트 설치로 안전사고에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경 회사측에서 밀린임금은 공사완료 후 지급키로 협의해 고공 시위자는 지상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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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소비자 심리 해소할 틈새상품 ‘민간임대아파트’ 눈길
고금리 여파로 주택 거래가 줄고 집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수요자들의 주거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는 2만5761건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6년 1월(1만6150건) 이후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거래 위축에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전세가율이 80%를 넘는 ‘깡통전세 위험지역'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집값 하락, 깡통전세 위험 등 부동산 시장에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대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민간임대아파트는 8~10년 임차 기간이 보장된다. 임대보증금 역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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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도 이겨내는 착한 분양가…‘반값 아파트’ 또 등장
지난 7일 사전예약을 받은 ‘고덕강일3단지’는 500가구 모집에 1만9966명이 접수하며 업계의 큰 이슈로 떠올랐다. 앞서 2월에도 경기 성남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무순위 청약에서 11가구에 9331명이 몰려 평균 8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적 부동산 불황 속 이들 단지가 이례적인 성적을 거둔 데에는 가격 경쟁력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덕강일3단지의 경우 본청약 시점(2026년 8월 예정)의 전용 59㎡ 분양가격이 약 3억5500만원으로 예상된다. 바로 옆에 위치한 강동리버스트4단지 같은 면적이 지난달 7억3700만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반값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셈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사전 예약 전부터 ‘반값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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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ICT 기반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로부터 자동차검사원과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첨단기술(AI+IoT)을 이용한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첨단기술을 이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공단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시행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구매연계형 과제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공단에 따르면 자동차검사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연간 300만명이 이용하는 공단 자동차검사소에 존재하는 사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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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BBQ, 소외 이웃에 가정간편식 3,000개 전달 外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7일 시흥푸드뱅크마켓에 BBQ 가정간편식(HMR)을 3,000개를 기부했다.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푸드뱅크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시흥푸드뱅크마켓은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기탁받은 식품 및 생필품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지속되는 물가 급등 등의 이유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푸드뱅크'의 수요와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라며 "서울, 경기도 등 도내 푸드뱅크 실적은 올랐지만, 시흥과 이천 등 지역 푸드뱅크는 기부품이 절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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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달 말까지 ‘봄철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국 철도 시설에 대한 ‘봄철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코레일은 전국 8개 지역본부별로 중점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한 후 지난 5년간 발생한 철도 사고와 운행장애, 산업재해 현황을 분석해 계절 요인을 감안한 취약 개소 집중관리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차량·시설·전기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현장에서부터 안전 규정을 강조하는 ‘기본지키기’를 추진한다. 먼저 차량분야는 KTX와 일반열차, 전동열차를 포함해 차량 5747칸을 대상으로 봄철 황사·꽃가루 등에 의한 전자기기 오작동을 예방하고, 기온상승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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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동원몰, 라이브 커머스 ‘D Live’에서 동원참치 특가 행사 外
동원디어푸드(대표이사 강용수)가 운영하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이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 ‘D Live(디 라이브)’에서 동원참치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동원디어푸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테디셀러인 동원참치캔을 비롯해 참치 간편식, 참치액 등 다양한 동원참치 제품들로 구성됐다"라며 "라이브 방송에서는 행사 상품을 최대 51%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10명), 적립금(전원) 등을 지급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3월 7일 참치데이를 기념해 다음달 6일까지 각종 동원참치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매주 새로운 행사 상품을 선정해 특가로 판매하며, 마지막 주인 4주차에는 각 주차별 인기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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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예술인 50여명 만나···‘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예술인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씩 올 상반기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예술인 50여명을 초청해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예술인 기회소득’ 제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광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조미자 도의원, 전문가, 예술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김 지사는 예술인 기회소득 취지에 대해 “저는 지금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의 공통분모가 기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며 “사회적인 가치를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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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가대학 선정 공모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가할 대학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인력공급 안정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 12월까지 3년간 66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한다. 구체적으로 도내 반도체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들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과정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실습 설비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인턴십을 제공하는 등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대학을 주축으로 직업계고등학교와 기업으로 구성된 학-학-산 컨소시엄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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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호소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일 년 전 오늘 우리는 변화를 기대하며 투표했습니다.그러나 지금 어떤 희망이 남아 있습니까. 경제는 더 어려워졌고, 위기는 더 깊어지고, 정치는 더욱 사나워졌습니다. 더는 시간이 없습니다.국정운영 기조와 지금의 여야관계를 바꾸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갈 것이라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생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안양 23평 아파트 주민은 난방비가 2배로 올랐습니다. 수원의 대학생은 월세가 크게 올라 자취를 포기하고 하루 3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고 있습니다.파주의 자영업자는 대폭 오른 이자 부담으로 폐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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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 3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3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경기도가 2021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도내 20개 시·군이 함께 추진(도비 30%, 시군비 70%)했으며 2022년 12월 기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4만 3000여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화성, 광명, 의왕’ 3개 시·군이 새롭게 참여해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주, 하남, 군포, 이천, 안성, 양평, 여주, 과천, 의정부,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화성,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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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교육청‧시군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 1만여곳을 위생 점검한다.우선 3월 22일까지 학교 집단급식소 1365곳, 유치원 집단급식소 600곳, 학교 주변 식재료 공급업체 219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무표시 원료 사용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은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시기인 만큼 손씻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행동 요령도 지도한다.아울러 3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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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지원사업 본격 추진···청년행정인턴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행정인턴은 공고일 기준 만19세부터 34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년행정인턴은 근무기간 동안 실무부서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및 연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되고, 도정 및 의정활동의 이해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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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대명소노시즌, ‘숙면 캠페인 DIY 클래스’ 참가자 모집 外
대명소노시즌(대표이사 김범철)의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이 오는 21일 ‘소노시즌 인천송도점’에서 열리는 ‘숙면 캠페인 DIY 클래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명소노시즌 관계자는 "소노시즌은 고객에게 휴식과 숙면을 위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로그인: ZZ(Login: ZZ)’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월 DIY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행사는 ‘석고 방향제 모빌 제작’을 주제로 마련된다"라며 "스트레스 완화와 잠에 도움을 주는 소노시즌의 시그니처 향을 활용해 꿀잠은 물론 침실 ‘향(香)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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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이디야커피 ‘이디야오더’ 이용량 증가 外
이디야커피의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서비스 ‘이디야오더’가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오더는 이디야커피의 모바일 멤버십 ‘이디야멤버스’를 통해 주문한 후 제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이용 고객이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 ‘이디야오더’ 1분기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상승했으며. 건당 평균 결제 금액 또한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매장 방문 이전에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결제서비스에 익숙해진 고객들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포장서비스를 주로 이용했던 이전과는 달리 매장을 이용하는 시간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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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국 코카-콜라, ‘실내 숲’ 조성 지원 대상 아동복지시설 모집 外
한국 코카-콜라가 밀알복지재단과 손을 잡고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마련한 ‘실내 숲 조성’ 사업에 참여할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호 생활시설 모집에 나선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아동복지시설 친환경 실내 숲 조성 프로젝트’는 한국 코카-콜라가 밀알복지재단,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 하여 협력하고 있는 사업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2년 첫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개 국내 아동복지시설의 환경친화적 실내 숲 조성을 지원 완료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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