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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키데이, 간편결제 서비스 이벤트 진행 外
롯데 유통군이 13일(목)부터 26일(수)까지 롯데 유통군 8개 계열사(백화점, 마트, 슈퍼, 롯데온, 홈쇼핑, 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멤버스)와 함께하는 ‘롯키데이’를 진행한다. 롯데 유통군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롯키데이는, 고객들에게 ‘롯데에서 만나는 뜻밖의 행운’을 전하기 위해 할인 및 적립 혜택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간편결제 서비스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혜택을 늘리는 간편결제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한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급결제동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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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와 슈퍼 ‘CA 저장 사과’ 판매 外
롯데마트와 슈퍼가 사과 가격 안정에 나선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지난해 부사(후지) 사과는 과실의 크키가 커지는 비대기와 수확기에 잦은 비로 정품률이 줄어들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 가격 정보에 따르면 4월 11일(화) 기준 부사 사과 상품(10kg)의 4월 평균 도매가는 3만 6993원으로 1년전인 2만 8562원과 비교해 29.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2월과 3월 평균 도매가 보다도 각 25.7%, 7.7% 높다"라고 전했다. 이에 롯데마트와 슈퍼는 2022년 수확해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의 CA(Controlled Atmosphere·기체제어) 저장고에 보관했던 부사 사과를 올해 처음으로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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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원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시뮬레이션 사격장 개소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12일 공공안전부장(경무관 류해국)을 단장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공안청 내 시뮬레이션 사격장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18년 5월 베트남 호치민 공안청 대표단이 부산청 방문 시 시뮬레이션 사격 연습을 체험하며 현대화된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설치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2019년 12월 사업이 확정됐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당초 계획보다 연기되어 2022년 11월 5억 400만원의 예산으로 공사를 시작, 2023년 3월 24일 10개 사로, 291㎡ 규모로 호치민 공안청 내 공사를 마쳤다.개소식에 참석한 호치민 공안청장(레홍남)은 “부산경찰청 지원으로 설치된 시뮬레이션 사격장이 호치민 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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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준법지원센터, 신규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금왕농협 지정
법무부 충주준법지원센터(소장 장택용)에서는 4월 12일 새롭게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을 방문해 사회봉사 협력기관 명패와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 협력기관 지정은 충주준법지원센터와 금왕농협 양 기관의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일손돕기 사업에 대한 업무협의를 거쳐 금왕농협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충주준법지원센터 장택용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새롭게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금왕농협에 대상자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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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창원 동전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주차장 용지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창원 신규 국가산단부지 인근에 위치한 동전일반산업단지의 지원시설 용지와 주차장 용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공급 예정인 토지는 동전일반산업단지내 지원시설용지 40필지와 주차장용지 1필지다. 공급되는 지원시설용지 필지별 면적은 286~591.50㎡이며, 공급예정가격은 3억6000만~13억1000만원 수준이다. 주차장용지 필지 면적은 1038.10㎡, 공급예정가격은 약 9억원이다. 이번 동전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주차장 용지 입찰에 참가하려면 입찰 신청 기간인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입찰보증금을 납부한 후 입찰참가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입찰날짜는 오는 27일이며, 공급예정가격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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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포스코그룹, 스티븐 비건 초청 ‘글로벌 현안·전략’ 논의
포스코그룹이 지난 12일 스티븐 비건(Stephen. E. Biegun) 전 미 국무부 부장관(현 포스코아메리카 고문)을 초청해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및 주요 그룹사 대표들은 포스코아메리카 고문 자격으로 방한한 스티븐 비건 고문과 그룹의 주요 글로벌 현안 및 전략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비건 고문은 간담회 시작과 함께 ‘국제정세 변화 속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전략방향 제언’이라는 주제로 미·중 관계와 IRA를 포함한 주요국들의 통상정책 변화 등에 대해 강연했다.이후 그룹 주요경영진과 비건 고문은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나심 푸셀(Nasim 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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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해외직구 악용 몰래카메라 등 밀수업자 검거
부산세관(세관장 고석진)은 해외직구를 통해 중국산 초소형 카메라(속칭 ‘몰래카메라’)와 녹음기 총 4,903점(시가 1.3억원 상당)을 밀수입한 A사 등 2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A사 등이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초소형카메라 등 현품 255점을 압수하고,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중앙전파관리소에 기존 A사 등에서 판매한 물품에 대한 파기 및 판매 중지 등을 요청했다.A사 등은 정식 수입신고가 면제되는 간편한 해외직구(목록통관) 제도를 악용해 2018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판매용 초소형 카메라 등을 자가사용 물품으로 위장하여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목록통관]= US150$[미국발(發)은 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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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본회의 양곡법 재표결 주목... 앞서 합의점 찾기 불발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가부를 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재옥·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전날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본회의 상정 여부를 두고 김진표 국회의장과 협의했지만 최종 결론을 짓지 못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재의결해야 한다는 입장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야당이 여론전을 위한 정략적 의도로 재의결을 추진한다며 이를 거부하는 형국이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이 다시 의결되려면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해 가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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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거제 개정' 전원위 마지막날 토론... 20명 발언대 나서
국회가 13일 전원위원회 마지막날 토론을 통해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 논의를 마무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원위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회의를 이어왔으며 이날 전원위에는 여야 의원 20명이 발언대에 오른다. 의원들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마련한 결의안을 토대로 중대선거구제 도입 여부와 비례대표제 개편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결의안은 ▲ 도농복합형 중대선거구제+권역별·병립형 비례대표제 ▲ 소선거구제+권역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 개방명부식 대선거구제+전국·병립형 비례대표제 등 3가지 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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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거리급 이상 탄도미사일 발사... 긴장고조 우려
북한이 13일 중거리급 이상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7시 23분께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중거리급 이상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 앞서 북한이 군통신선 등 남측과의 연락채널을 끊은 뒤 강력 도발을 재개함에 따라 한반도 내 긴장감이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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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의 무리한 상폐에 또 '줍줍상장'…업계 "상폐기준 손질 절실"
"닥사가 퇴출한 코인이 다시 재상장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닥사의 상폐결정이 시장에서 공감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가상화폐 업계 관계자 "닥사의 무리한 상폐는 업비트를 제외한 빗썸, 코빗 코인원의 거래량을 급감시켜 결국 업비트의 독주체제만 더욱 공고하게 만들 겁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관계자[로이슈 편도욱 기자]12일 공개된 페이코인의 비블록 상장 소식이 위믹스 사태로 이미 한차례 흔들렸던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이하 닥사)의 입지를 더욱 축소시키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당초 시장에서는 '위믹스의 유통량 오류' 대비, 페이코인이 지적받은 '변경신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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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포르투갈 총리와 약식회담...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요청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방한 중인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와 약식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회담에서 윤 대통령은 "포르투갈은 한국과 오랜 우호 관계를 발전시켜 온 국가"라며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로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준 벤투 감독의 나라이자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인사했다. 윤 대통령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지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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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찾아가는 학교급식 종합컨설팅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식단과 조리 등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학교급식 종합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영양(교)사의 업무역량을 높여, 단위 학교의 자율적 급식 관리와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컨설팅은 영역별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새내기 영영(교)사 발령학교, 식중독 발생 취약 학교, 사립유치원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컨설팅은 ▲영양교육 과정 ▲학교급식 위생 분야 ▲학교급식 조리 분야 ▲영양(교)사 1대 1 멘토링 ▲학교급식 나이스(NEIS) 분야 등 5개 영역으로 운영한다. 컨설턴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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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목욕탕서 미끄러져 후유장애 보험사 손배책임 30%제한
서울중앙지법 김병휘 판사는 2023년 3월 22일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후유장애를 입은 목욕탕 이용객(원고)이 목욕탕 운영자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회사(피고)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한 사안에서, 원고의 청구를 일부 인용하고, 나머지 청구는 이유없어 이를 기각했다(2020가단5020480). 목욕탕 온탕 주변에 미끄럼 방지 시설이 없었던 점, 목욕탕 이용객이 특별히 위험한 행동을 했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는 점, 탕 주변 등 목욕탕 내부에 미끄럼 주의 안내문이 없었던 점 등을 종합해 목욕탕 운영자의 과실로 목욕탕 이용객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목욕탕 운영자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회사(피고)는 목욕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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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위메프, ‘로드숍 빅세일’ 뷰티 프로모션 진행 外
위메프가 ‘로드숍 빅세일’ 뷰티 프로모션을 14~16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위메프 관계자는 "‘로드숍 빅세일’은 마스크 의무 해제로 활기를 띠고 있는 화장품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특가 행사다. 에뛰드·이니스프리·에스쁘아·미샤 등 국내 주요 뷰티 로드숍 브랜드와 함께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위메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색조 화장품부터 자외선 차단제 등 시즌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또한 브랜드·상품별로 행사 카테고리를 구성, 인기 상품을 큐레이션해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사은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스쁘아 메이크업 디럭스 3종 키트·클렌징 비누, 에뛰드 1+1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주요 상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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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대상문화재단, 2023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外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이 12일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3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원)생 및 중고생 등 총 290명에게 1년간 12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여식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행사로, 국내 대학(원)생 80명과 학부모, 동남아 국적의 한국 유학생 10명, 대상그룹 관계자, 내빈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 졸업생 축하, 선배 장학생과의 시간 등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사업은 그동안 인문학, 기초과학 분야 대학생들을 중점 지원해왔으나, 2022년부터 인구보건, 기후환경, 인공지능, 에너지, 배터리 등 미래산업 및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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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국순당, 강원도 청태산 ‘국민의 숲 가꾸기’ ESG 활동 外
국순당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협업해 지난 12일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 내 ’국순당 국민의 숲’에서 산림보호와 육성을 위해 ‘국민의 숲 가꾸기’ 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 등 횡성양조장 임직원 및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관계자와 산림교육 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국순당 관계자는 "지난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국민의 숲' 지정 협약식을 갖고 청태산 내 녹지공간 2만㎡(6천평)를 ‘국순당 국민의 숲’으로 지정받아 공동 관리하고 있다"라며 "‘국순당 국민의 숲’은 국립자연휴양림 내 최초의 기업관리형 숲으로 지정됐다"라고 전했다. 이후 2015년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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