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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 제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 개최

기사입력 : 2019.07.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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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 포스터 제공=법무법인(유) 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이사장 전효숙)가 제1회 젠더와 법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젠더와 법 아카데미는 법률가 및 유관 업무 종사자들에게 젠더법의 기본 이론과 실무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평등 및 인권에 대한 관심과 저변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젠더와 법 아카데미는 올해 9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변호사 등 실무가와 사회단체 활동가, 기자, 회사 임직원 등으로 참가 신청은 8월 1일부터 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 홈페이지(www.allgl.or.kr)에서 할 수 있다. 대한 변호사협회 인정연수로 승인받아, 전문연수 18시간, 윤리연수 2시간을 인정 받을 수 있다.

젠더와 법 아카데미는 총 10강좌로 법의 각 분야에서의 젠더 관련 이슈를 주제로 구성돼 있다.


강사로는 고려대 법전원 김하열 교수,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 법무법인 로고스 배인구 변호사, 법무법인 덕수 박수진 변호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박은정 부장검사,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김민예숙 교수, 이화여대 법전원 박귀천 교수, 법무법인 지향 김진 변호사, 호서대 법학과 노호창 교수가 참여한다.

마지막 특강으로 전수안 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 대표(전 대법관)가 강의를 맡는다.

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는 젠더 및 인권과 관련된 법학연구 및 조사뿐만 아니라, 학술지, 연구서적 등의 발간, 젠더∙인권 분야의 공익 및 기획 소송의 발굴과 지원, 공공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등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존중받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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