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종합 비행 예방 프로젝트인 ’나를 지키는 진짜기술-알아두면 쓸모있는 청소년 범죄예방 잡학사전‘으로 이뤄졌다.
대구아름청소년문화센터 및 대구동부경찰서와 연계해 성문화센터 강사 2명이 ’안전하고 건강한 연애 및 딥페이크의 위험성‘ 등에 대해, 학교전담경찰관(SPO) 4명이 ’도박 및 마약의 위험성‘ 등에 대해 교육을 맡았다.
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이번 다기관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년 대상자들이 건전한 성문화 인식을 깨우치고 도박 등의 위험성에 깊이 인식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년대상자에 대한 준법의식을 고취하고 재범방지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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