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오늘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 민생 성과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10대 민생법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0대 과제로는 ▲ 주거 안정 ▲ 일자리 문제 해결 ▲ 서민금융 지원 ▲ 청년고용 촉진 ▲ 도심 주택공급 확대 ▲ 지방주도 성장 ▲ 중소기업 지원 ▲ 소상공인 지원 ▲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 금융사기 예방 및 재난 안전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박 수석대변인은 다음 달 3일 민주당 소속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이 별도 워크숍을 통해 예산안 심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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