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졌다고 밝혔다.
‘교정의 날’은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사회 복귀를 돕는 교정공무원 및 교정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교정 행정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교정의 숭고한 본질과 사명과 재확인하고, 평소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소소한 즐거운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진행된 ‘기념품 추첨 행사’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당첨의 기쁨을 나누며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김승한 장흥교도소장은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온 모든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칙에 기반한 엄정한 법집행과 따뜻한 교정행정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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