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양경찰은 신고접수 후 연안구조정과 방제정 등을 현장에 투입하고, 관계기관(부산광역시, 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등)에 상황을 전파해 선박 총 8척 및 인력 40여 명이 합동 대응 중이다.
특히 해양경찰은 최우선적으로 친수공원 수로 내로 기름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확산방지막을 설치하고, 외측으로 포집된 유출유 회수 및 분산·소멸 촉진 조치 등을 수행하고 있다.
긴급방제가 완료되는 대로 오염범위 및 사고 원인 등에 대한 조사할 계획이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친수공간의 깨끗한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방제작업과 사고조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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