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인천보호관찰소서부지소(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2026년 3분기 사례회의를 갖고 아동학대 고위험군으로 선정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 다양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10월 19일에는 주거지를 함께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피해 아동의 보호상황과 대상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가정 내 양육환경과 위험 요인을 점검한 후, 재학대 방지와 피해 아동의 안전, 그리고 대상자의 인식변화 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아동 보호 통합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권태호 소장은 “아동학대는 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및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고려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소통 및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피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양 기관은 피해 아동의 보호상황과 대상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가정 내 양육환경과 위험 요인을 점검한 후, 재학대 방지와 피해 아동의 안전, 그리고 대상자의 인식변화 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아동 보호 통합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권태호 소장은 “아동학대는 현장 점검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및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고려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소통 및 협업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피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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