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운지 내부는 온라인상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던 인테리어 자재와 주방, 욕실 설비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배, 장판, 마루, 필름 자재는 플랫폼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했으며, 조명 환경에 따른 색감 변화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키친 전시존과 바스존을 통해 실제 시공 형태의 주방과 욕실 공간을 구현했다.
방문객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검증된 시공 파트너사로부터 종합 및 부분 시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및 경기 서남권의 구축 아파트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인테리어 실수요층을 겨냥한 오프라인 접점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목동라운지는 고객이 자재 확인부터 상담, 시공 결정까지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울 첫 지역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까운 곳에서 인테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상담·시공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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