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아울렛이 기흥점에 폴로 랄프로렌 매장을 16일 새롭게 선보였다.
지하 2층에 약 1,000㎡ 규모로 조성된 해당 매장은 기존 아울렛 매장과 비교해 상품군을 다각화했다. 의류 상품뿐만 아니라 아동용 및 생활용품 구역 비중을 타 매장 대비 10%가량 늘렸다. 해당 지점의 아동 제품 수요 증가 흐름을 고려해 관련 라인업을 넓게 배치했다.
계절감에 맞춘 가디건, 니트, 아우터 등 의류 상품과 함께 브랜드 특성을 담은 리빙 제품군이 함께 배치된다. 구매 금액에 맞춘 물품 지급 및 손글씨 체험 등 관련 행사도 기간별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방문객 수요를 고려해 아동 및 리빙 구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컬렉션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하 2층에 약 1,000㎡ 규모로 조성된 해당 매장은 기존 아울렛 매장과 비교해 상품군을 다각화했다. 의류 상품뿐만 아니라 아동용 및 생활용품 구역 비중을 타 매장 대비 10%가량 늘렸다. 해당 지점의 아동 제품 수요 증가 흐름을 고려해 관련 라인업을 넓게 배치했다.
계절감에 맞춘 가디건, 니트, 아우터 등 의류 상품과 함께 브랜드 특성을 담은 리빙 제품군이 함께 배치된다. 구매 금액에 맞춘 물품 지급 및 손글씨 체험 등 관련 행사도 기간별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방문객 수요를 고려해 아동 및 리빙 구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컬렉션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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