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의전당 두레광장과 더블콘 게스트 라운지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는 전용 레시피 음료와 참여형 체험 공간이 구성됐다. 개막식 대기실 리셉션을 비롯해 영화계 관계자들을 위한 휴식 구역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카페테리아에서도 음료 서비스가 제공됐다. 관객과 영화인이 만나는 주요 프로그램에서도 시음 행사 등 소통 자리가 마련됐다.
회사 측은 "국제 영화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관객과 영화 관계자가 교류하는 자리에 커피 경험을 함께 전달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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