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의 대상을 일본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은 17개 지역 350여 개 숙소로 구성되며 검증 절차를 거친 호텔과 리조트, 료칸을 포함한다. 주요 도시를 비롯해 휴양지와 소도시 숙소를 함께 배치했다. 현지 영업망을 활용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전용 혜택 정책을 운영할 방침이다.
개편에 맞춰 할인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큐레이션 대상 지역을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숙박 경험 자체가 여행 목적이 되도록 소도시까지 라인업을 넓히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은 17개 지역 350여 개 숙소로 구성되며 검증 절차를 거친 호텔과 리조트, 료칸을 포함한다. 주요 도시를 비롯해 휴양지와 소도시 숙소를 함께 배치했다. 현지 영업망을 활용해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고 전용 혜택 정책을 운영할 방침이다.
개편에 맞춰 할인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큐레이션 대상 지역을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숙박 경험 자체가 여행 목적이 되도록 소도시까지 라인업을 넓히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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