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 조성된 공간에는 소파, 침대, 수납장 등 40여 종의 제품이 진열되어 실물 크기와 색감을 살펴볼 수 있다. 도면을 활용해 가구 배치와 동선을 제안하는 전용 상담이 함께 운영된다. 지정 수납 가구의 경우 옵션과 세부 수치를 현장에서 정할 수 있다.
지상층 전시 공간도 함께 개편하여 협업 제품 및 신규 라인업을 각 주거 공간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제품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지점을 지속해서 확장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실물 확인과 함께 도면에 맞춘 가구 배치를 구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