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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북촌에 전용 가구 쇼룸 마련

2026-10-16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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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늘의집이 오리지널 브랜드 전시 및 상담 공간을 서울 종로구 건물 지하 1층에 16일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 조성된 공간에는 소파, 침대, 수납장 등 40여 종의 제품이 진열되어 실물 크기와 색감을 살펴볼 수 있다. 도면을 활용해 가구 배치와 동선을 제안하는 전용 상담이 함께 운영된다. 지정 수납 가구의 경우 옵션과 세부 수치를 현장에서 정할 수 있다.

지상층 전시 공간도 함께 개편하여 협업 제품 및 신규 라인업을 각 주거 공간 콘셉트에 맞춰 구성했다. 제품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지점을 지속해서 확장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실물 확인과 함께 도면에 맞춘 가구 배치를 구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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