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시은 선수는 여자 평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확보했고 단체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승원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4개를 얻었으며 조현주, 조성재, 최동열, 허연경 선수도 각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최동열 선수가 출전한 혼성 혼계영 400m에서는 3분 44초 12의 한국신기록이 작성됐다.
해당 기업은 선수단에 수영복, 수모, 수경 등 경기용 장비를 지원해 왔다. 현장 의견을 수렴해 레이싱 수경 등 스윔 제품 개발 과정에 지속해서 반영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현장 경험을 제품에 반영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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