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엑스포럼이 주최한 2026 카페쇼 베트남 하노이 전시회가 2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25개국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식음료 산업의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했다.
전시에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장비 기업, 매장 운영 관계자 등이 참가해 산업 내 공급망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국내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자사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라떼아트, 브루어스컵, 티 마스터스 컵 등 세 가지 경연대회가 열렸다. 각 대회는 국제 무대에 나설 현지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식음료 산업의 다양한 분야를 한데 모아 기업 간 교류와 시장 정보 공유를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시에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장비 기업, 매장 운영 관계자 등이 참가해 산업 내 공급망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국내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자사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라떼아트, 브루어스컵, 티 마스터스 컵 등 세 가지 경연대회가 열렸다. 각 대회는 국제 무대에 나설 현지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식음료 산업의 다양한 분야를 한데 모아 기업 간 교류와 시장 정보 공유를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