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채비는 급속, 중속, 완속 충전시설의 운영사 및 제조사 등 총 4개 부문에서 사업수행기관 자격을 확보했다. 운영사 부문 9년 연속 선정을 비롯해 신설된 제조사 부문 평가를 통과하며 오는 2027년까지 관련 보조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직접 제조 생산 체계와 충전시설 구축 및 유지관리 현장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관련 공공 인프라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충전기 기술력과 현장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부문 충전 환경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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