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래그런스 두 부아는 자연 원료를 활용한 향을 특징으로 하며, 엘라 케이는 여행에서 얻은 경험과 감각을 향으로 표현하는 브랜드다. 신세계면세점은 서로 다른 조향 방향성을 지닌 두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향수 구성을 넓혔다.
입점과 함께 프래그런스 두 부아의 ‘포비든 플럼’도 단독 상품으로 선보였다. 신세계면세점은 개성 있는 향과 조향 철학을 갖춘 브랜드를 중심으로 향수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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