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구상나무 현지외보전원 숲 조성 및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멸종위기 구상나무 보전 사업의 첫 식재 결실이다. 한반도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의 자생지 쇠퇴에 대응해 종자 수집 및 양묘 과정을 거쳐 자생지 밖 보전 기반을 마련했다.
체계적인 현지외 보전 및 모니터링을 통해 구상나무의 유전다양성을 확보하고 개체 수 회복을 위한 장기 민관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기후위기로 쇠퇴하는 구상나무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적합한 환경에서 복원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 기관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멸종위기 구상나무 보전 사업의 첫 식재 결실이다. 한반도 고유 수종인 구상나무의 자생지 쇠퇴에 대응해 종자 수집 및 양묘 과정을 거쳐 자생지 밖 보전 기반을 마련했다.
체계적인 현지외 보전 및 모니터링을 통해 구상나무의 유전다양성을 확보하고 개체 수 회복을 위한 장기 민관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기후위기로 쇠퇴하는 구상나무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적합한 환경에서 복원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