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계열사별 안전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세션에서는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한 안전문화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성과와 개선사항을 점검했다. 계열사별 안전문화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외부 안전보건 전문 컨설팅 기관이 참여한 교육도 실시됐다. 교육은 ‘중대재해(SIF) 예방 문화 조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구성원의 안전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행동관리 원리와 현장 적용 방안 등을 다뤘다.
삼표그룹은 이번 교육 내용을 현장 안전관리 개선에 적용하고, 교육 효과와 현장 적용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계열사별 안전문화 활동 사례를 사례집으로 제작해 공유하고, 현장 안전리더십 강화와 안전관리 활동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안전은 제도와 교육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일상에서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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