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전설의 부활’이다. 1980년대 방영된 캪틴큐 광고를 바탕으로 당시의 분위기를 되살리되, 현재의 영상 연출과 코미디 요소를 결합했다.
영상에서는 집에 모인 세 명의 친구가 캪틴큐를 즐기는 상황을 설정했다. 이선민은 세 인물을 모두 연기하며 인물마다 다른 성격을 표현했다. 배경음악 등 음향 요소에도 과거 광고를 연상시키는 장치를 활용했다.
캪틴큐는 롯데칠성음료가 단종 이후 다시 선보인 럼 기반 주류 제품이다. 회사는 이번 광고를 통해 1980~1990년대 제품이 형성했던 대중적 인지도를 현재의 콘텐츠 방식으로 풀어냈다.
제품은 캐리비안 럼 원액을 활용했으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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