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바스는 메이지가 운영하는 스포츠 영양 브랜드로, 1980년 출범 이후 46년간 스포츠 영양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왔다. 메이지는 1982년 선수 식생활 조사 체계를 구축했고, 선수와 운동부 학생 2000명 이상의 식사 조사 결과를 제품 영양 설계에 반영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프로틴 분말 부문 브랜드별 누적 판매액 기준 1위를 기록했으며, 프로틴 음료 시장에서는 79%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레이스는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주요 유통 채널에서 자바스 제품을 선보인다. 브랜드 특성에 맞춘 채널 운영과 마케팅을 연계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자바스는 46년간 축적한 스포츠 뉴트리션 연구 경험과 일본 시장 실적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라며 “국내 유통망을 통해 제품 접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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