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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생, 현미 발효 효소 제품 1포당 역가 50만 유닛으로 상향

2026-10-16 09: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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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효소식품 브랜드 하이생이 대표 제품 ‘하이생 효소’의 역가를 높인 업그레이드 제품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국내산 현미와 미강, 대두 등 곡물 원료를 발효해 만든 효소식품이다. 1포당 역가 수치를 50만 유닛으로 상향해 효소 활성도를 강화했다.

제품에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알파아밀라아제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가 포함됐다. 가루 형태가 아닌 환 형태로 제작됐으며, 스틱형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하이생은 이번 제품 변경을 기념해 11월 1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운영한다. 회사 측은 “국내산 곡물 원료와 발효 방식을 적용한 제품에 1포당 50만 유닛의 역가 기준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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