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에서 가을·겨울철 아우터 상품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브랜드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17% 늘었으며, 야상과 패딩 등 주요 품목에서도 성장세가 나타났다.
에이블리 집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에잇세컨즈의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2%, 프라임에이트는 729%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야상이 681%, 패딩이 136% 늘었고 후드집업과 재킷도 각각 42%, 39% 증가했다.
회사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를 중심으로 약 140개 브랜드의 상품을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에는 에잇세컨즈와 무센트, 예일, 제너럴아이디어, 프라임에이트 등이 포함됐으며 상품 규모는 4000여 개다.
기획전은 간절기용 제품과 겨울철 보온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나눠 운영한다. 플리스와 경량 패딩, 가디건, 야상, 바람막이 등 비교적 가벼운 아우터부터 패딩과 코트 등 두꺼운 겨울 의류까지 계절 변화에 따른 수요를 반영했다.
에이블리의 아우터 거래 증가는 기온 변화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외투를 찾는 소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품목별 거래 추이와 브랜드별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절성 의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에이블리 집계에 따르면 같은 기간 에잇세컨즈의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2%, 프라임에이트는 729%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야상이 681%, 패딩이 136% 늘었고 후드집업과 재킷도 각각 42%, 39% 증가했다.
회사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를 중심으로 약 140개 브랜드의 상품을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에는 에잇세컨즈와 무센트, 예일, 제너럴아이디어, 프라임에이트 등이 포함됐으며 상품 규모는 4000여 개다.
기획전은 간절기용 제품과 겨울철 보온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나눠 운영한다. 플리스와 경량 패딩, 가디건, 야상, 바람막이 등 비교적 가벼운 아우터부터 패딩과 코트 등 두꺼운 겨울 의류까지 계절 변화에 따른 수요를 반영했다.
에이블리의 아우터 거래 증가는 기온 변화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외투를 찾는 소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품목별 거래 추이와 브랜드별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절성 의류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