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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파세오,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국내 인지도 확대

2026-10-16 0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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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나리자가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파세오는 화장지와 로션 미용티슈 등 생활위생 제품군을 갖춘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파세오는 두루마리 화장지와 로션 미용티슈,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티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에는 4겹 구조를 적용해 도톰한 두께와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뉴질랜드를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에 진출했으며, 뉴질랜드에서는 화장지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소개됐다.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티슈와 물티슈, 마스크, 유아·시니어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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