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숯불치킨맛과 데리야끼맛으로 구성됐다. 제품별 단백질 함량은 각각 19g과 20g이며, 당류는 모두 3g이다. 알룰로스를 활용해 단맛을 구현했고, 직화 오븐 조리로 숯불향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냉장 제품으로 별도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입씩 꺼내 먹을 수 있는 파우치 형태를 적용했다. 제품은 22일부터 이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온라인 유통 채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의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은 2021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2000만 개를 넘어섰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했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매출은 500억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브랜드 방향을 지속 가능한 건강함으로 정비한 뒤 닭가슴살 중심의 제품군을 넓혀 왔다. 이번 신제품은 통살 형태에 한입 크기 제품을 더해 소비 상황과 선호 형태에 따른 선택 폭을 확장한 사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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