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브자리가 양평 두물머리에 기업정원 ‘덮어주는 마음’을 조성하고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참여했다. 이번 정원은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유지·관리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는다.
정원은 자연이 사람과 땅을 포근하게 감싼다는 의미를 담아 약 50평 규모로 꾸며졌다. 로즈마리와 배초향을 비롯해 62종, 1250그루의 식물을 심었으며, 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주변 환경을 활용해 휴식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조성은 이브자리와 양평군이 체결한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회사는 행사 종료 후에도 정원을 관리해 공공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브자리는 산림 조성 사업도 이어오고 있다. 양평 기업림 조성을 시작으로 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 두물머리 탄소저감숲 조성, 산불 피해 지역 복원 지원 등에 참여했다. 지난해 말까지 식재하거나 기증한 나무는 2만9000그루를 넘었으며, 직접 조성한 숲의 면적은 약 5만4000평에 달한다.
회사는 침구 사업을 통해 추구해 온 건강한 수면의 가치를 산림과 녹지 조성으로 확장한다는 방향 아래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원은 자연이 사람과 땅을 포근하게 감싼다는 의미를 담아 약 50평 규모로 꾸며졌다. 로즈마리와 배초향을 비롯해 62종, 1250그루의 식물을 심었으며, 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주변 환경을 활용해 휴식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조성은 이브자리와 양평군이 체결한 기업정원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회사는 행사 종료 후에도 정원을 관리해 공공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브자리는 산림 조성 사업도 이어오고 있다. 양평 기업림 조성을 시작으로 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 두물머리 탄소저감숲 조성, 산불 피해 지역 복원 지원 등에 참여했다. 지난해 말까지 식재하거나 기증한 나무는 2만9000그루를 넘었으며, 직접 조성한 숲의 면적은 약 5만4000평에 달한다.
회사는 침구 사업을 통해 추구해 온 건강한 수면의 가치를 산림과 녹지 조성으로 확장한다는 방향 아래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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