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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앤미, 발로나 초콜릿 적용한 신메뉴 10종 선보여

2026-10-16 09: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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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렌치 베이커리 보앤미가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협업해 초콜릿 테마 신메뉴 10종을 16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보앤미의 프렌치 제빵 기술과 발로나 초콜릿을 결합한 형태다. 대표 제품은 ‘바크슈 발로나’,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 3종이다.

‘바크슈 발로나’는 캐러멜 글라사주를 적용한 슈에 발로나 가나슈를 채운 제품이다.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는 비엔누아즈 빵에 가나슈와 크런치 볼을 더했고,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는 소금빵에 가나슈를 결합했다.

이 외에도 홀 케이크, 마블 케이크,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등이 함께 구성됐다. 신메뉴는 11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 내 팝업 공간과 보앤미 매장에서 운영된다.

회사 측은 “프렌치 베이커리와 초콜릿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기존 인기 제품에 가나슈와 새로운 식감 구성을 적용한 메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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