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보앤미의 프렌치 제빵 기술과 발로나 초콜릿을 결합한 형태다. 대표 제품은 ‘바크슈 발로나’,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 3종이다.
‘바크슈 발로나’는 캐러멜 글라사주를 적용한 슈에 발로나 가나슈를 채운 제품이다.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는 비엔누아즈 빵에 가나슈와 크런치 볼을 더했고,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는 소금빵에 가나슈를 결합했다.
이 외에도 홀 케이크, 마블 케이크,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등이 함께 구성됐다. 신메뉴는 11월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 내 팝업 공간과 보앤미 매장에서 운영된다.
회사 측은 “프렌치 베이커리와 초콜릿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기존 인기 제품에 가나슈와 새로운 식감 구성을 적용한 메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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