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은 15일 열렸으며, 면사랑 강근석 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 소장은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소스와 육수에 매장별 특색을 더해 메뉴를 차별화하는 방법과 실제 조리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 기법을 소개했다.
교육에서는 복잡한 조리 과정을 줄이면서 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도 다뤘다. 기성 제품을 활용해 주방 운영 부담을 낮추고, 매장 고유의 맛을 구현하는 조리 전략이 주요 내용이다.
면사랑은 2020년 배민아카데미와 외식업 소상공인 교육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듬해에는 면과 소스에 관한 이론·실습 프로그램인 자가제면스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도 외식업 종사자의 조리 역량과 메뉴 응용 능력을 지원하는 협력 활동의 하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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