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공연은 스크린 속 버추얼 캐릭터와의 실시간 대화 및 무대 위 실물 배우의 연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터랙티브 라이브쇼 형태로 기획됐다. 관람석 현장 중계 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사전에 수집된 육아 사연을 바탕으로 출연 캐릭터가 관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코너를 구성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서울 일정을 마친 뒤 지방 소도시를 순회하는 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회사 측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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