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겨울철 한정 운항하는 쇄빙선 탑승 체험을 중심으로 주요 설경 명소와 온천, 지역 미식 코스를 결합한 구성이다.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최소 6인 이상 출발을 지원하고, 추가 현지 경비 부담을 줄인 형태로 판매된다.
모두투어는 계절적 희소성과 현지 전용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군을 지속 확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쇄빙선 탑승 체험을 중심으로 설경 명소와 온천, 지역 미식 코스를 6박 7일 일정에 담았다"며 "최소 6인 이상 출발 조건과 현지 경비 부담을 줄인 운영 방식으로 상품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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